바비와 클래식의 낯설지만 절묘한 조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01년부터 지금까지 ‘바비와 호두까기 인형’ ‘바비와 백조의 호수’ 등 바비 프린세스를 테마로 전 세계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발레와 클래식 음악을 소개해준 바비 애니메이션!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랑 받은 애니메이션이 애니메이션 속 클래식 음악과 만나 동화 같은 음악회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 황홀한 경험을 선사할 <바비 심포니 음악회> 속으로.:: 바비,바비 심포니 음악회,오케스트라,클래식, Barbie At The Symphony, 엘르, 엣진, elle.co.kr:: | :: 바비,바비 심포니 음악회,오케스트라,클래식,Barbie At The Symphony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러브마크 바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로 찾아온다. 는 애니메이션 ‘바비 프린세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사랑을 받은 애니메이션 장면을 스크린으로 선보이고,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클래식 명곡을 생생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인다.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 베토벤의 제6번 교향곡, 드보르작의 신세계교향곡 등의 아름다운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커다란 스크린에서 애니메이션 바비를 감상할 수 있다. 의 스크린 속 바비는 클래식 음악에 맞춰 발레를 선보인다. 그리고 지휘자 또는 관객과 번갈아가며 대화를 나누고 클래식 음악과 악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해설가로 활약한다. 곡 사이사이마다 바비가 전해주는 작곡가(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멘델스존), 클래식 음악구성(직접 지휘), 클래식 파트별 악기(현악기, 금관, 목관 등)에 관한 설명이 있는데, 이는 관객들이 더욱 실감나는 클래식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10년 동안 바비 인형의 창시자 마텔사와 함께 10개의 바비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아니 로스(Arnie Roth)가 의 음악감독 겸 지휘자를 맡았다. 또한, 스크린 속 바비가 추는 발레는 뉴욕발레단의 수석안무가 피터 마틴의 안무이며, 실제 뉴욕발레단의 주역 무용수들이 추는 춤을 모션 캡쳐 기술로 애니메이션에 삽입했다. 최정상급 스텝들과 함께한 는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클래식 어드벤처를 선사한다. 5월 15일(일) 2시, 6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문의 02-318-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