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국민남매의 스릴러가 찾아옵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월요일이지만 웃음이 나오시죠? 징검다리 연휴는 참 짜릿합니다. 덕분에 월요병이 없는 하루입니다. 계속 비가 온다니 여행은 자제하고 집안에서 좋은 계획을 세우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상큼한 정보만 쏙쏙 뽑아 제공합니다. 다양한 연예 정보를 준비했으니 그냥 편하게 즐겨주세요.::디셈버,미인,김연아,임정희,골든레이디,블라인드,유승호,김하늘,엘르,elle.co.kr:: | ::디셈버,미인,김연아,임정희,골든레이디

김하늘과 유승호, 국민남매 등극! 맥주 맛을 안다고 큰 소리치던 하늘 씨, 이번엔 국민 남동생과의 연기 맛에 푹 빠졌다?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시각장애인이라는 설정의 스릴러 에서 김하늘은 시각장애인 수아를 연기했다. 유승호는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한 사건을 토대로 수아와 엇갈린 진술을 하는 제2의 목격자로, 수아와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기섭을 맡았다. 4월 크랭크 업하는 날, 김하늘은 3개월간 함께 촬영을 하며 호흡을 맞춘 동생 유승호에게 미리 준비해 온 자전거를 직접 선물하기도 했다. 그녀는 승호와 헤어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그렇게 전했다. 얼마 전 김하늘은 '1박 2일'의 여배우 특집에 참여했으며, 소속사 대표에게 "모처럼 즐겁게 여행을 다녀왔다"며 촬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22일부터 2주간 방송). 한편 성인 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는 7월 4일 방송예정인 사극 를 위해 대본과 무술을 연습 중이다. 는 올여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지젤' 연아 씨, '미인'이 어떤가요? 디셈버의 노래를 들어보셨나요? "너를 너무 사랑했나 봐!"라고 외치는 폭풍 가창력이 화제다. 여기서 '너'는 피겨 스케이트 여왕 '김연아'다. 디셈버의 김연아 헌정곡이 주목받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디셈버는 김연아 헌정곡인 '미인'을 불렀다. 6개월만에 호흡을 맞춘 디셈버는 무대를 압도했다. 김연아 헌정곡으로 알려진 '미인'을 만든 DK는 "내 이상형은 김연아다. 새로운 타이틀은 그녀에게 바치는곡"이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며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을 이겨낸 것 같아 감동적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미인'은 미디엄 템포곡으로 ‘별이 될게’, ‘배운 게 사랑이라’를 만든 오성훈이 작곡했다. 과연 김연아도 '미인'을 좋아할까?거리의 디바, 이젠 '골든녀'가 되나? 임정희가 두 번째 미니음반 로 복귀한다. 9일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골든 레이디'는 록과 펑크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힙합 곡으로, '거리의 디바' 임정희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곡이다. 이번 음반에는 방시혁을 비롯해 에이트의 백찬, 래퍼 산이, 휘성 등 개성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움을 증폭시켰다. 공개될 뮤직비디오 풀 버전에도 개그맨 박휘순과 가수 지나가 출연해 화제다. 임정희 소속사 관계자는 "재능 있는 뮤지션들의 합류가 임정희의 새 음반에 좋은 영향을 선사했다"며 미니음반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임정희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