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음악의 리듬을 입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스코처럼 신나게, 록처럼 와일드하게, 스윙처럼 발랄하게! 다섯 가지 트랙으로 구성된 애프터 스쿨 번외 앨범.::에프터스쿨,유이,정아,레이나,나나,이영,에스.솔레지아,마르니,에이치앤엠,크리스챤 디올,아이잗바바 컬렉션,슈즈원,제이미 앤 벨,햄쿤,지니킴,제시뉴욕,게스 슈즈,쟈딕 앤 볼테르,오헨리 비더만 바이 셀레브레이션,더슈,이잡레 마랑,금은보화,수콤마보니,매그 앤 매그,르윗,아르마니 익스체인지,엠비오,데무,데코리,컬쳐콜,봄빅스 엠 무어,모스키노,엘르걸,elle.co.kr:: | ::에프터스쿨,유이,정아,레이나,나나

디스코정아가 입은 블랙 레더 원피스. 로에베. 화이트 재킷. S.솔레지아. 블랙 펌프스힐. 마르니. 목걸이. H&M. 나나가 입은 레드 반팔 재킷. 크리스챤 디올. 배기팬츠. 아이잗바바 컬렉션. 지브러 웨지힐. 슈즈원. 레더 벨트. 보브. 뱅글. 제이미 앤 벨. 여러 가지 참이 달린 목걸이. 햄쿤. 골드 목걸이 H&M. 레이나가 입은 블랙 쇼츠. 반팔 재킷. 3.1 필립 림. 레드 앵글부츠. 슈즈원. 뱅글. H&M. 이영이 입은 화이트 원피스형 셔츠. Ra Passardi. 오픈토 슈즈. 지니킴. 스팽글 벨트. 제이미 앤 벨. 뱅글. 제시뉴욕. 유이가 입은 롱 재킷. 쇼트 팬츠. 마르니. 레오퍼드 샌들. 게스 슈즈. 펑크 록레이나가 입은 큐브 톱 원피스. 쟈딕 앤 볼테르. 빈티지 레더 재킷. 벨 앤 누보. 실버&골드 목걸이. 크리스챤 디올. 실버 뱅글. 오헨리 비더만 by 셀레브레이션. 앵글부츠. 더슈. 볼드한 링. 금은보화. 유이가 입은 블랙 그물 티셔츠, 블루 스팽글 베스트. 이자벨마랑. 레더 미니스커트. 시스템. 싸이하이 부츠. 슈콤마보니. 모자. 벨 앤 누보. 반지로 이어진 체인 목걸이. 르윗. 스터드 장식 팔찌. 에고이스트. 나나가 입은 하이웨스트 스키니 팬츠. WHYRED by 셀레브레이션. 홀터넥 톱. 로에베. 스터드 앵글 부츠. 더슈. 카키색 레더 뱅글. 오헨리 비더만 by 셀레브레이션. 스터드 장식 팔찌. 벨 앤 누보. 부엉이 링. 햄쿤. 바이올렛 컬러의 볼드한 링. H&M. 오버사이즈 링 귀고리. 금은보화. 브릿 팝나나가 입은 화이트 재킷.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데님 베스트. 엠비오. 블랙 배기팬츠. 데무. 샌들. 지니킴. 보타이. 제이미 앤 벨. 블랙 링. H&M. 이영이 입은 화이트 벌룬 타이 셔츠. Ra Passardi. 하운드 투스 체크 스키니 팬츠. 컬쳐콜. 글래디에이터 킬힐. 스티브마덴. 레이나가 입은 화이트 핀턱 셔츠. 시스템. 아이보리 재킷, 아이보리 니트 쇼츠. IRO by 셀레브레이션. 아이보리 타이. 엠비오. 중절모. 제시뉴욕. 펌프스. 지니킴. 골드 장식 팔찌. 벨 앤 누보. 정아가 입은 화이트 핀턱 셔츠. 블랙 베스트. 파워 숄더 재킷. 배기팬츠. 모두 Ra Passardi. 오픈토. H&M. 레더 타이. 엠비오. 어쿠스틱이영이 입은 연핑크 샤 이중 나시. 1423naivewater. 아이보리 러플 롱스커트. 에린 브리니에. 베이지 웨지힐. H&M. 왕골 모자. 빌라봉. 브라운 레더 벨트. 쟈딕 앤 볼테르. 브라운, 화이트 시계형 팔찌. H&M. 정아가 입은 아이보리 실크 주름 슬리브리스. 아이보리 샤 블라우스. 모두 봄빅스 엠 무어. 민트색 핀턱 롱스커트. H&M. 깃털 장식 목걸이. H&M. 우드 팔각 뱅글. 쥬시 꾸뛰르. 유이가 입은 레이스 오간자 원피스. 지컷. 아이보리 시스루 레깅스. 데무. 연핑크 비딩 카디건. 블루걸. 뿔 모양 목걸이. 멀티컬러 뱅글. 쥬시 꾸뛰르. 스윙 재즈유이가 입은 나뭇잎 패턴 원피스. 케이트 스페이드. 레드 밴딩 벨트. 제이미 앤 벨. 페이턴트 슈즈. 더슈. 이영이 입은 오렌지색 원피스. JJ.GIGOTT. 삼색 웨지힐. 나인 웨스트. 플라워 프린트 벨트. 벨 앤 누보. 골드 뱅글. 멀티컬러 뱅글. 모두 케이트 스페이드. 나나가 입은 네이비 원피스. 모스키노. 스트랩 슈즈. 더슈. 진주 장식 시폰 소매. 제이미 앤 벨. 볼드한 링. H&M. 정아가 입은 나뭇잎 프린트 재킷. 베이지 미니스커트. 화이트 벨트. 진주 장식 목걸이. 모두 크리스챤 디올. 화이트 스트랩 샌들. 모스키노. 레이나가 입은 샤 원피스, 샤 스커트. 모두 손정완. 벨트. 폴앤조. 도트무늬 샌들. 게스 슈즈. 요즘 많이 바쁜가요?앨범 준비하고 있고, 일주일에 한 번씩 ‘밤이면 밤마다’ 녹화를 해요. 여유 있는 편이에요.데뷔 초 갑자기 섹시 아이콘으로 부상했을 때, 솔직히 기분이 어땠어요? 처음엔 ‘섹시하다’는 말이 어색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관심 가져주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보나 광고를 찍을 때면 눈빛을 연습한다거나 몸짓을 좀 더 과감하게 하려고 노력했죠. 지금은, 좋아요.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좋게 봐주니, 감사할 따름이죠.그럼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의 가장 큰 매력은 뭔가요? 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점. 좀 단순한다고 해야 하나? 스트레스 받거나 화를 내다가도 금방 풀어져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담아두는 대신 그 자리에서 말하고 푸는 성격이에요. 그리고 민낯이 당당하다는 것? 멤버들이 부러워해요. 하하. 당신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오해하고 있는 게 뭐라고 생각해요?동생들 군기 잡는다는 소문. 1년 전 ‘강심장’에서 가희 언니가 한 번 얘기한 게 그렇게 퍼졌어요. “새 멤버 들어왔으니까 또 군기 잡겠네요?”라고. 내가 낯을 많이 가리고 말도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안 그래요.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처음 만난 분들한테도 친근하게 구는 편이에요. 그러면 다들 놀라시더라고요.예능에 함께 출연하는 김제동 씨가 책을 자주 선물한다고 들었어요.본래 제동 오빠가 대성 씨한테 먼저 책 선물을 하셨는데, 나도 받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책들을 선물해주세요. 그러곤 반납 날짜 지났다고, 빨리 읽으라고 재촉하세요. 평소 제동 오빠가 행복한 얘기를 많이 해주세요.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그래도 너는 너다. 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두 배다”라고 말해주시죠. 본인이 어른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아직 소녀라고 느껴요?아직은 철이 덜 든 것 같아요. 여전히 만화책 좋아하고, 소녀라기보다는 선머슴에 가까운? 이런 화보 촬영도 신기하고, 예쁜 것 보면 기분 좋고, 멋진 남자 지나가면 쳐다보고. 그런 계산적이지 않은 모습이 소녀 같은 것인지도. 팀의 둘째인데, 가희가 카리스마 언니라면 정아는 어떤 언니인가요? 데뷔해서 처음 얻은 별명이 ‘무서운 언니’였어요. 데뷔 때 모습을 보면 내가 봐도 무섭더라고요. 실제로는 전혀 무섭지 않고 둥글둥글 해요. 목소리 높이는 일도 별로 없고.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 것 같아요. 솔직히 동생들 입장에서 내가 어떤 언니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애들이랑 같이 지내면서 한 번도 일부러 ‘좋은 언니가 되어야지’ 생각한 적은 없어요. 본래 사람을 좋아하고, 동생들이 너무 예뻐서 마음 가는 대로 대할 뿐이에요.가수의 꿈을 좇던 20대 초·중반의 시간을 어떻게 추억하나요? 지금 그렇게 살라고 하면 못할 것 같아요. 앞만 보고 달릴 수 있는 나이였고, 오로지 그것만 생각하면서 이기적으로 살았어요. 내 꿈을 위해서만 살아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굉장히 소홀했죠. 조금 우습지만, 연예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자친구를 사귈 때도 조심스러웠어요. 어쨌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애프터 스쿨로 성공한 지금, 감회가 남다르겠어요. 지금도 이런 생활이 신기해요. 아직도 내가 가수라는 걸 잘 의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어요.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은 ‘성공했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도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언젠가 온전히 내 노래 한 곡을 부르고 싶어요. 사실 솔로곡을 하나 녹음했는데, 이번 앨범에 실릴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스케줄이 없을 때에는 주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요? 방송 모니터링을 하거나 그냥 푹 쉬어요. 밀린 잠도 자고,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고. 작년까지만 해도 밖에 나가는 걸 좋아했는데, 올해부터는 거의 집에 있어요. 그냥 쉬고 싶더라고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하하. 평상시에는 나이에 대해 크게 인식 못 하고 살아요. 멤버들과도 나이 차이가 좀 나지만, 다들 친구처럼 지내요. 애프터 스쿨의 어떤 미래를 꿈꾸나요? 우리 팀은 오래 갈 것 같아요. 내가 애프터 스쿨 1기라서 그런지, 더더욱 애착이 가요. 사람들 기억 속에 애프터 스쿨이 그냥 멋있고 예쁜 그룹이기보다 남들은 못 하는 것을 소화할 수 있는 팀이라고 기억됐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애프터 스쿨을 졸업한 후에도 내 목소리로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뮤지션이 되고 싶어요. 솔직히 말해봐요. 처음에 오렌지 캬라멜의 컨셉트가 맘에 들었는지.리지 같은 경우는 원래 트로트를 좋아하고 공주풍이나 핑크색도 좋아해요. 그런데 나는 아니거든요. 노래도 주로 R&B를 불러온 터라 당황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니까 점점 적응이 되면서 즐기게 되고, 의상도 더 화려하게 하고 싶어지고.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언니들이 모니터링을 많이 해줬어요. 방송 꼭 챙겨보고, 못 보면 다운로드 해서라도 보고는 이런 점이 좋았고, 다음엔 어땠으면 좋겠다고 말해줬죠. 데뷔 초와 비교했을 때, 지금의 당신은 많이 여유로워졌나요? 이상하게 난 처음부터 별로 떨리지 않았어요. 누구나 사연이 있겠지만, 나도 가수 하겠다고 지방에서 혼자 올라와서 아르바이트하고 오디션 떨어지면서 많은 일을 겪었거든요. 첫 방송 때 펑펑 울 줄 알았는데, 열심히 연습해서 무대에 오른 거라 그런지 덤덤했어요. 그저 카메라 속 내 모습이 어색했을 뿐. 좋게 말하면 무대 체질이었나 봐요. 오래전부터 내가 여기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지금은 그때보다도 더 여유로워졌죠.방송 말고 평소 일상에서도 대담한 편이에요? 양면적인 것 같아요. 신경 안 쓰는 것에 대해서는 대담하고, 어떤 문제는 하루 종일 고민할 때도 있어요. 사실 데뷔하면서 일부러 성격을 많이 바꾸려고 노력했어요. 내게 도움이 되는 말이 아니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려고.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서요. 그래서인지 겉보기에는 내가 쿨한가 봐요. 가정에서는 어떤 누나, 어떤 딸인가요? 집에서 첫째인데 장녀 기질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가족들을 잘 못 챙겨요. 성격이 독립적이라서 그런지 본래 부모님께 애교 많은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엄마는 ‘착한 딸’이라고 말씀해주세요. 오렌지 캬라멜을 잠시 접고 애프터 스쿨로 컴백할 텐데, 새 앨범에 대한 힌트를 준다면요?오렌지 캬라멜은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하면 되는데, 애프터 스쿨은 더 긴장돼요. 이번 정규 앨범에서는 좀 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변화하려고 했어요. 퍼포먼스에는 애프터 스쿨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비밀 병기가 하나 있을 테니 기대하세요. 오늘 촬영 컨셉트 중에 가장 맘에 드는 게 뭐예요?펑크 록이요. 평소에 스모키 화장을 자주 해요. 의상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오렌지 캬라멜과 정반대의 취향인데요? 그래서 솔직히 처음에는 ‘무리수’가 아닐까 생각했어요. 애프터 스쿨의 나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갑자기 공주 옷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면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했죠. 그런데 반응이 좋다 보니까 차츰 내가 즐기게 되더라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의상은 백설공주 원피스! 부모님께선 애프터 스쿨 때보다 딸이 더 잘 보이니까 좋아하셨죠. 항상 생방송 챙겨 보시고, 봤던 거 또 보고. 실제로 가수의 삶을 살아보니 어떤가요? 어렸을 때는 가수에 대한 환상이 엄청났어요. 그 사람들은 화장실도 안 갈 것 같고, 잠잘 때도 예쁜 공주일 것 같고. 그런데 알고 보니 모두 보통 사람이랑 똑같아요.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더 즐거운 것 같아요. 무대에서의 짜릿한 희열을 맛볼 수 있는 직업이 가수밖에 없잖아요. ‘복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성을 볼 때도 패션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나요? 옷은 진짜 중요해요. 얼굴보다도 스타일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자기를 꾸밀 줄 아는 남자가 좋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소년 같은 남자가 좋더라고요. 저스틴 비버처럼! 소년 같은 사람이랑 나도 소녀 같은 옷을 입고 거리에 나가 “저 커플 참 예쁜 소년 소녀다”라는 소리 듣고 싶어요. 멤버들 중에 가장 닮고 싶은 면을 지닌 멤버를 꼽자면요? 리지. 항상 밝고 쾌활하고, 보고 있으면 남들도 행복하게 웃게 만드는 그런 모습을 닮고 싶어요. 나도 밝은 편인데, 리지는 좀 심각하게 명랑해요.(웃음)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것, 가수 외에 이루고픈 꿈이 있나요? 오렌지 캬라멜로 한참 활동하다 보니 귀여운 이미지가 강해졌어요. 나나가 저렇게 멋있고 섹시한 애였구나, 역시 애프터 스쿨이었구나 생각하게 만들고 싶어요. 연기는 아직 이른 것 같고, 오늘처럼 화보를 많이 찍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도 싶어요. 가수로 성공한 뒤 시간이 흘러 다른 일을 해야 한다면, 패션 디자인이나 뷰티 메이크업을 공부하고 싶어요. 언젠가 뷰티숍을 내는 게 내 꿈이에요. 가수의 꿈은 언제부터 갖게 됐나요? 일곱 살 때 브리트니 스피어스 공연 비디오를 봤는데, 한눈에 반했어요. 매일 봐서 장면을 다 외울 정도였죠. 아버지가 음악을 좋아하셔서 뮤지션 DVD가 많았어요. 역시 아버지가 권하셔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기타를 배웠고요. 어떻게 애프터 스쿨의 신입생이 되는 행운을 얻었죠? 학교 축제 때 공연을 했는데, 한 선생님께서 그 영상을 달라고 하시더니 이메일로 지금의 회사에 보내신 거예요. 연락을 받고 정말 놀랐어요. 애프터 스쿨의 팬이었기 때문에, 내가 그 팀의 멤버로 들어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어요. 본인의 최고 강점이 뭐라고 생각해요? 여러 가지 악기를 다룰 수 있다는 것. 기타랑 피아노를 오랫동안 연주했고, 첼로나 플루트 같은 클래식 악기도 조금 배웠어요. 평소 성격은 어떤가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편인가요?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리는데, 친해지다 보면 장난 잘 치고 수다도 좋아해요. 음악 외에 관심 있는 건 뭔가요? 패션과 일본어 공부. 일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을 많이 봐요. 세상에서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여자를 꼽자면요? 제시카 알바를 좋아해요. 섹시하고 귀여운, 여러 가지 매력을 모두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애프터 스쿨의 신입생답게 새롭고 귀여운, 언니들에게 없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요. 나를 알리는 걸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5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