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골린이 주목! 필드 위를 런웨이처럼 누비는 스타들의 골프 웨어

나이스 샷을 부르는 골프 패션.

BY손다예2021.07.24
 

Golf

club

골프에 ‘진심’인 것으로 유명한 스눕 독. 구찌의 모노그램 세트업과 화려한 패턴 스니커즈를 매치해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영국의 섹시 스타 자라 맥도맷은 니트 톱과 테니스 스커트, 스니커즈를 모두 흰색으로 통일해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일상적인 캐주얼 스타일도 골프 웨어가 될 수 있다. 저스틴 비버는 스포티한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데님 반바지를 매치했다. 
 
과감한 크롭트 톱으로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모델 위니 할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렛 등 주얼리를 더해 화려한 골프 룩을 보여줬다. 
 
카일리 제너는 베스트 프렌드 아나스타샤 카라니콜라우와 함께 트윈 룩을 연출했다. 샤넬의 니트 세트업을 골프 웨어로 활용해 필드 위를 스타일리시하게 물들였다.
 
프로 골퍼로 활약한 바 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피니시 순간. 블루 & 화이트의 심플한 컬러 매치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