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판불변의 법칙! 외모도 스타일도 대견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셔니스타라고 부르기엔 너무 어린 10대 소녀 스타들이 패션계 잇 걸로 떠오르고 있다. 스크린 속에서의 활약은 물론 디자이너들의 뮤즈로 활약하며 워너비 걸로 떠오르고 있는 차세대 차일드 스타들. 그 두 번째 시간!::엘르 패닝,헤일리 스테일펠드,클로이 모레츠,시어샤 로던,미란다 코스그로브,아비게일 브레슬린,3.1 필립 림,LOTHO by 옵티컬 더블유,예스비,닥터마틴,시스템,에스티.에이,마크 제이콥스,뱅뱅,홀하우스,미샤,잭 앤 질,미우미우,레니본,에이치앤엠,버커루,티르리르,플라스틱 아일랜드,스위트숲,타임,게스 진,에스제이에스제이,스파이시 컬러,마인,오즈세컨,올리브 데 올리브,엘르걸,elle.co.kr:: | ::엘르 패닝,헤일리 스테일펠드,클로이 모레츠,시어샤 로던,미란다 코스그로브

매력적인 눈동자에서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리틀 조디 포스터’ 시어샤 로넌. 17세의 어린 나이지만 흡입력 있는 분위기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영화 &lt어톤먼트&gt, &lt러블리 본즈&gt, 최근 주연으로 등장한 &lt한나&gt에서 놀라운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시어샤는 화려한 컬러 믹스매치를 즐기는데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나 스팽글로 장식된 원피스를 즐겨 입는다. 최근 &lt한나&gt의 시사회에서 샤넬의 샤이니한 블랙 드레스를 입어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평상시에는 샤이니한 집업 점퍼, 컬러 데님 팬츠, 프린트 티셔츠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이용해 스타일링한다. 배우이자 가수로도 활동 중인 미란다 코스그로브는 여덟 살 때 드라마 &lt스몰빌&gt에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했다. 영화 &lt스쿨 오브 록&gt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는데 지금은 미국의 청소년 시트콤인 &lt아이칼리&gt의 주인공으로 하이틴 스타로 자리매김 중이다. 성숙해 보이는 얼굴과 훌쩍 큰 키로 열여덟 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지만, 실제 그녀는 보이는 모습보다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인기를 받고 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컬러풀한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지만 가수로 활동해서인지 평상시에는 자유분방한 스트리트 펑크 룩을 즐겨 입는다. 찢어진 데님 팬츠, 스팽글로 장식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와일드한 워커 부츠 등 록 페스티벌에 어울릴 아이템을 믹스 매치한다. 세 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아비게일 브레슬린이 벌써 어엿한 15세의 숙녀가 되었다. 영화 &lt미스 리틀 선샤인&gt에서 올리브 후버 역을 맡으며 호평을 받은 그녀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 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로맨틱한 걸 스타일과 반항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있는 아비게일은 뉴욕 패션 위크의 프런트 로를 당당히 차지하며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아가고 있는 단계다. 예전에는 걸리시한 느낌의 미니드레스를 즐겨 입었지만 최근 들어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에 라이더 재킷을 입거나 밀리터리 재킷과 데님 팬츠 등으로 성숙한 스타일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