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의 비밀스러운 방을 엿보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자이너가 일년 중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낸다는 패션위크 직전. ELLE가 홍은주, 곽현주 그리고 최범석 디자이너의 작업실을 급습했다. 땀으로 가득했던 작업실 현장에서 만난 그들의 모습과 생각은 어떠했을까.::최범석,곽현주,홍은주,2011 S/S,패션위크,컬렉션,디자이너작업실,엘르,엣진,elle.co.kr,제너럴아이디어:: | ::최범석,곽현주,홍은주,2011 S/S,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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