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입어도 여전히 우월한 '그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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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원조 아이돌의 '포스'란 이런 것!성유리가 식모복에 이어 교복을 입었다. 서른한 살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 최강의 동안을 선보여 연일 화제다. 성유리는 16년 만에 교복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의 후속으로 5월11일에 방영될 KBS 드라마 에서 거친 입담과 몸이 앞서는 '깡 있는 여자' 노순금의 여고생 시절을 소화 중이다. 겉보기엔 귀요미 여고생이지만, 걸죽한 사투리와 껄렁껄렁한 모습을 선보이며 기존의 청초함을 벗어던지는 변신을 감행했다. 은 재벌가에서 일하는 수상한 식모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JYJ의 박유천, 연기의 매력에 푹 빠지다박유천이 이다해, 강혜정과 함께 촬영에 돌입했다. MBC 의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인 는 탐욕에 빠진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된 두 남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학력위조 사건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정아 사건을 모티브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이후, 최근에는 동서식품의 아이스티 '티오(TIO)'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동서식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유천은 훈남 선생님으로 변신해 주목을 받았다. 수돗가에서 빨래를 하며 엄마에게 전화를 건 유천은 "힘들지 진짜! 요즘 애들 무서워. 엄마 여고 나왔지"라고 투덜거리며 웃음을 자아낸다.카라, 오리콘차트의 역사를 뒤흔들다걸그룹 카라의 일본에서 발표한 세번째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가 12일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발매된 이 싱글은 발매 첫 주 12만 3000장이 팔리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1위로 카라는 오리콘이 싱글 음반 순위를 발표하기 시작한 지 43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해외 여성 그룹이 싱글 발매 첫 주 정상을 차지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솔로, 그룹을 포함한 해외 여성 가수 중 주간 싱글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2005년 4월11일, 보아 이후 6년 만이다. 지난해 8월 일본 활동을 시작한 카라는 지난해 싱글 및 앨범, DVD 등을 합산한 총 매출액이 13억엔을 기록해, 오리콘이 집계한 연간 랭킹의 '신인 음반 매출' 부문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