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조차 무너뜨린 '잇백'의 무한 포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백은 여자의 스타일이자 자존심이다. 할리우드 스타는 물론 세상 여자라면 누구나 열광하는 ‘뉴 백’의 향연에 동참해보자.::펜디,루이비통,랄프로렌,코치,롱샴,토즈,비앙카 브란돌리니,포피 델레빈,제시카 알바,판빙빙,나탈리아 보디아노바,우나 서먼,클레어 데인즈,레이첼 빌슨,키얼스틴 던스트,알렉사 청,사라 제시카 파커,카일리 미노그,시에나 밀러,제니퍼 애니스턴,킴 카다시안,알렉사 청,젬마 아터튼,할리 베리,에바 롱고리아,케이트 모스,지니퍼 굿윈,데미 무어,엘르 악세서리,elle.co.kr:: | ::펜디,루이비통,랄프로렌,코치,롱샴

이탤리언 ‘소셜라이트’로 유명한 비앙카 브란돌리니 다다의 선택은 펜디의 실바나 백.사교계 명사라는 의미의 소셜라이트 라는 집단의 일부에 동참한 그녀답게 이미 많은 패션 피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실바나 백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영국계 귀족 출신 소셜 라이트 포피 델레빈.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의 행사장에서도 단연 그녀는 귀족다운 후광(?)을 비추며 포즈를 취한다. 과감한 프린트의 롱 드레스와 루이 비통의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클러치를 들고 패션 센스까지 증명한 그녀의 단점은 도대체 뭘까. 세월이 지나도 영원히 줄리엣으로 남아 줄 것만 같은 클레어 데인즈. 당당하게 자신의 이니셜이 새겨진 프라다의 이니셜 쇼핑백을 메고 있다.빈티지와 클래식 무드의 적절한 조화를 넘나드는 키얼스틴 던스트. 어린아이가 사랑하는 인형을 꼭 쥐고 있듯 샤넬의 마드 모아젤 백을 손에 꼭 쥐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엘르액세서리 본지 4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