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IFE

요즘 요거트

참 예쁘게도 생겼다.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요거트계의 신 스틸러.

BY류가영2021.06.28
 
 
(위부터) 1 우유 대신 코코넛 밀크를 넣어 만든 그라놀릭의 코코넛 그릭 요거트는 4천8백원. 2 결코 달지 않은 시기스 요거트 망고 맛은 4천9백원. 3 잇샐러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잇 요거트의 민트 초콜릿 맛은 4천9백원. 4 단백질 함량을 훌쩍 높인 룩트 아이슬란딕 요거트 ‘띠크’는 3천9백원.

(위부터) 1 우유 대신 코코넛 밀크를 넣어 만든 그라놀릭의 코코넛 그릭 요거트는 4천8백원. 2 결코 달지 않은 시기스 요거트 망고 맛은 4천9백원. 3 잇샐러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잇 요거트의 민트 초콜릿 맛은 4천9백원. 4 단백질 함량을 훌쩍 높인 룩트 아이슬란딕 요거트 ‘띠크’는 3천9백원.

뉴욕에서 탄생한 아이슬란드 전통 요거트 브랜드 시기스의 요거트를 이제 마켓컬리를 통해 만날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 그림 같은 패키지에 싸인 요거트가 패션 프루츠, 블랙 체리, 바닐라 등 일곱 가지 독창적인 맛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폭넓은 곡물 제품을 선보이던 일일곡식은 최근 요거트에 집중한 하위 브랜드 그라놀릭을 론칭했다. 수제 그래놀라와 코코넛 그릭 요거트를 앞세운 그라놀릭은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19개 대형 마트에 무서운 속도로 입점하며 요거트 일상화에 기여 중. 최근 성수동에 첫 요거트 숍을 연 룩트는 다채로운 그래놀라와 잼 토핑으로 무궁무진한 조합에 도전할 수 있게 한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성수동,  가로수길, 더 현대 서울 등 주로 핫 플레이스에 상륙하는 샐러드 바 잇 샐러드도 요거트 시장에 뛰어들었다. 솔티드 캐러멜과 민트 초콜릿처럼 호불호 분명한 요거트 라인업으로 강수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