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IFE

민초단을 위한 새 이어폰

여름에는 화이트와 민트지! 신상 이어폰과 헤드폰

BYELLE2021.05.30
 
‘WH-1000XM4’ 사일런트 화이트. 45만9천원, SONY.‘SYNC ANC’. 13만9천원, Soul.TAT2205. 7만 9천원. Philips.
믿고 듣는 소니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1000X 시리즈의 4세대 모델이 그 어느 때보다 새하얀 모습으로 찾아왔다. 총 2000대 한정 발매되는 사일런트 화이트. 케이스와 케이블까지 동일하게 적용된 화이트 컬러는 오염에 강한 특수 소재를 사용했다. 마지막 사용 위치와 시간을 알려주는 구글 패스트 페어 기능이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불상사를 방지한다.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로 2010년 초 명성을 떨쳤던 소울이 국내 시장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재상륙한다. 생활 방수와 이어폰 자체에서 터치 가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 중고음의 정밀도에 특히 섬세한 커널형 블루투스 이어폰 SYNC ANC의 컬러는 블랙, 블루, 민트 세 가지. 조약돌을 닮은 컴팩트한 케이스 디자인, 땀과 물방울을 차단하는 필립스 인이어 무선 헤드폰도 좋은 선택. 트레이닝복 주머니에 ‘쏙’ 넣어 여름밤에 달리러 나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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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마루
  • 사진 imaxtree.com
  • 디자인 한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