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하면서 착한 일하기, “참~ 쉽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너희들은 아직도 쇼핑할 때 가격비교하니? 우리는 쇼핑도 즐기고 기부도 한다! 똑똑한 쇼핑 고수들에게 배우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해지는 쇼핑 노하우. ::쉐어핑, 쉐어해피니스, 반값쇼핑,엘르, 엣진, elle.co.kr:: | ::쉐어핑,쉐어해피니스,반값쇼핑,엘르,엣진

패션매거진 엘르가 매해 연말에 진행하는 자선 화보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을 아는가. 쉐어핑은 촬영 후 판매 수익금과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쉐어 해피니스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바로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쇼핑이다. 그동안 사고 싶었던 쇼핑 리스트를 절반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가 산 금액의 일부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쓰인다니 얼마나 따뜻한 쇼핑인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모금액이 쌓일 수록 사랑의 온도계가 올라가는 훈훈한 광경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따뜻한 나눔 쇼핑에 동참하려면 어디서 해야할까? 이런 ‘착한 구매’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절차가 따로 있다. 바로 하루에 한번은 SNS를 통해 쇼핑과 나눔에 대한 따뜻한 대화를 해야한다는 것. 이렇게 따뜻한 대화가 쌓이면 구매할 수 있는 ‘쉐어핑 창’이 열리게 된다. 따뜻한 대화가 쌓이고 많은 사람들이 쇼핑에 참여해서 생긴 수익금의 일부는 NGO 단체에게 전달되며, 이 금액은 전세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 국제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과 함께하는 사랑 나누기 캠페인. 그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적립된 기부금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다. "마음껏 책을 읽고 싶어요!"-우간다 어린이 도서관 짓기 "제 꿈, 이룰 수 있겠죠?" -니카라과 어린이 컴퓨터 교실"깨끗한 물이 필요해요"-인도 수도시설 설치 "마음껏 공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나 어린이센터 교실 건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