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소녀들의 취향, 그녀들의 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봄맞이 ‘나만의 방 만들기 프로젝트’. 내 방에 놓고 싶은 다양한 취향의 소품들을 놓치지 마세요. <엘르걸>이 상상해본 네 소녀들의 취향, 그녀들의 방.::키스마이하우스,바이헤이데이,패브릭 길드,퍼니그람,도데카,에이모노,카페 뮤제오,루밍,모벨랩,홀페이퍼가든,짐블랑,한스트레이딩 컴퍼니,발라드숍,엘르걸,elle.co.kr:: | ::키스마이하우스,바이헤이데이,패브릭 길드,퍼니그람,도데카

내추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그녀의 공간그린 컬러 빈티지 펜던트. 16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물푸레나무와 패브릭 소재 소파, AV콘솔과 선반, 소파 테이블. 각각 1백21만원, 44만원, 28만6천원, 57만2천원. 바이헤이데이. 올리브 그린 쿠션과 베이지 쿠션. 가격 미정. 패브릭 길드. 빈티지 크림 핑크 컬러 전화기. 14만5천원. 키스마이하우스. 포토 포스터. 각각 2천5백원. O-check의 Travel Letter. 빈티지 브라운 램프. 13만8천원. 카세트테이프 모양의 테이프 디스펜서. 3만5천원. 디자인 파일럿. 선반의 빈티지 WILCO RADIO. 15만8천원. 키스마이하우스. 심플해서 좋다 그레이 컬러 마그넷 보드, 화이트 등받이의 오렌지 컬러 시트 의자. 각각 21만원, 16만원. 모두 퍼니그람. 화이트 멀티스탁 선반. 5만9천원. 룸에. 화이트 데스크, 핑크 컬러 사이드 테이블. 각각 1백50만1천원, 60만9천원. 모두 도데카. 블랙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의 스탠드. 1백24만8천원. 에이모노. 임페리아사의 1인용 모카포트. 4만1천원. 카페 뮤제오. 빈티지 Westclox 핑크 탁상시계. 8만6천원. 키스마이하우스. 디자이너 엔조마리의 포르모사 캘린더. 31만원. 루밍. 이케아의 소품을 좋아하는 그녀의 공간사다리 형태의 책장. ‘Ladder Shelves I’. 1백30만원. PLY. 책장 세 번째 줄의 Luigi Veronesi의 일러스트 북. 3만5천원. 루밍. 머스터드 컬러의 덴마크 빈티지 암체어 ‘Easy Chair: Design by Illum Wikkelsoe, Teak&Yellow Fabric’과 ‘Tea Trolly: Teak&Casters’. 가격 미정. 모두 모벨랩. 기하학 패턴 쿠션. 가격 미정. 패브릭 길드. 노다호로 사의 블루 컬러 티포트. 7만9천원. 스윗코코. 화이트 철제 빈티지 스탠드. 가격 미정. 홀페이퍼가든. 디자이너 Sandra Isaksson의 Fika Cup Set. 4만7천7백원. 루밍. 블랙 보드 도어가 달린 캐비닛. 24만원. PLY. Ge사의 빈티지 레드 벽시계. 15만6천원. 키스마이하우스. 사랑이 꽃피는 로맨틱 침실천장에 걸린 조명은 디자이너 브루노 무나리의 ‘포크랜드’. 58만원. 루밍. 창틀에 놓인 빈티지 포토 작품은 디자이너 Zoe de Las Cases의 것. 5만3천5백원. 짐블랑. 티볼리사의 옐로 컬러 포터블 라디오 ‘PAL’. 33만원. 한스트레이딩 컴퍼니. 키리에사의 레이저 커팅 레이스 벽시계. 14만8천원. Hpix. Hayley&Lucas의 민트 컬러 포스터. 6만4천원. Hipx. 화이트 철제 스툴. 7만9천원. 에이모노. 리넨 소재 스트라이프 베딩 커버와 그레이 컬러 베개 커버. 28만6천원. Pisbiwidu. 민트 컬러 베개 커버. 2만1천원. 짐블랑. 니트 소재 고미톨로 50 벽시계. 49만5천원. 발라드숍.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4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