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지고 싶다면 28일 생리주기가 해답이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느 여성이나 시시각각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은 고민이다. 특히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그날’엔 뾰루지는 물론 머릿결까지 푸석푸석해지는 것이 고민. 그러나 방법은 있다. 바로 28일 생리 주기를 활용해 똑똑한 뷰티 케어를 시작하는 것!::프레쉬,에스케이투,랑콤,웰라,임프레스,비오템,클라란스,에스티 로더,비쉬,크리니크,불가리 스킨케어,겔랑,록시땅,시슬리,엘르걸,elle.co.kr:: | ::프레쉬,에스케이투,랑콤,웰라,임프레스

생리 1주일 전, 각질제거 에센스나 냉마사지가 해답이다생리 1주일 전에는 피부가 가장 안 좋은 상태를 맞이한다. 피부 상태가 불안정해 각질이 늘어나고 얼굴이 푸석해지기 시작하므로 AHA, BHA 효소 등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각질을 제거하거나 각질 제거 에센스나 필링 에센스를 선택한다. 더불어 이때는 체온이 오르는 경우가 많은데 오이나 녹차로 피부 냉마사지를 시도해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프로게스테론이 최고조에 이른 시기로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평소에 사용하던 화장품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급선무다. 여드름이 심하다면 청정 효과가 있는 화장수로 한 번 더 얼굴을 닦아내거나 트러블 전용 스폿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생리기와 생리 후, 내 피부의 황금기를 누려라 생리가 시작되면 프로게스테론이 감소하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진정되면서 점점 컨디션을 회복하다가 2주 후에는 피부가 황금기를 맞이한다. 생리 기간 중에는 몸의 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눈 주위에 다크서클이 생기기 쉬우므로 보통 때보다 아이 크림을 듬뿍 바르거나 아이 패치를 붙여 눈가를 촉촉하게 관리하고,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를 위해 보습 에센스와 수분 크림을 꼼꼼히 바른다. 모공이나 주름, 탄력 등을 위해 값비싼 기능성 화장품을 마련해두었다면 이때 집중적으로 바르는 것이 제품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한편 정말 꼭 짜야 하는 여드름이 있다면 이때가 기회다. 회복이 빠른 시기로 흉터가 적기 때문. 머리카락 건강을 관리하기에도 가장 편한 시기이다. 머릿결에 윤기가 더해지고 스타일링도 훨씬 용이하다. 최상의 컨디션일 때 헤어팩과 세럼 등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4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