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전소미, 루이 비통 걸 되다

전소미가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루이 비통의 새로운 아이웨어 글로벌 캠페인 모델이 되었다!

BY방호광2021.05.18
 
루이 비통 아이웨어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모델이 된 전소미

루이 비통 아이웨어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모델이 된 전소미

전소미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모델이 되었다. 루이 비통 프렌드 오브 하우스로서 모델이 된 전소미는 배우 클로이 모레츠, 싱어송라이터 루 앤 더 야쿠자와 함께 루이 비통 여성 아이웨어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을 촬영했다.  
이번 새 캠페인에는 루이 비통의 다양한 얼굴을 대표하는 글로벌하고, 독립적이고, 트렌디한 세명의 여성 아티스트와 함께 했다. 그 중 한국 대표로 전소미가 발탁 된 것. 5월 19일부터 모든 공식 루이 비통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캠페인에서 전소미는 주얼리 디테일이 정교하게 장식된 쿠튀르 선글라스를 착용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였다.  
루이 비통 아이웨어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모델이 된 전소미

루이 비통 아이웨어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모델이 된 전소미

12살의 어린 나이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한 전소미는 〈프로듀스 101〉에서 1위 후 2019년 첫 싱글 앨범 〈Birthday〉로 공식 솔로 데뷔, 2020년 솔로 앨범 〈What You Waiting For〉를 발표 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1년 컴백을 앞둔 전소미는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 테디의 지원과 미국 레이블 인터스콥레코즈와 계약해 넥스트 글로벌 스타로서 발돋움 하고 있다. 앞으로 전소미와 루이 비통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해 봐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