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없는 당신도 시작할 수 있어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미니멀이다, 맥시멀이다 상극을 이루는 트렌드 속에서 우리는 고민에 빠진다. 얼마만큼 과감해져야 할까? 그렇다고 맥시 드레스와 함께 넓다란 모자와 치렁치렁 주얼리를 걸치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 미궁 속에서 헤매고 있다면 맥시멀 지수 ‘0’부터 ‘100’까지 밟아가 보자. 작은 실루엣과 디테일 변화로 과감하게 변신할 수 있으니!::꼼 데 가르송,마크 제이콥스,발렌시아가,발맹,토리 버치,나인식스 뉴욕,로렌 모시,노케 제이,니나리치,도나 카란,디브이에프,에스티.에이,디블루메,망고,아이그너,캘빈 클라인 컬렉션,프라다,엘르,elle.co.kr:: | ::꼼 데 가르송,마크 제이콥스,발렌시아가,발맹,토리 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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