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 김남주의 뉴욕 스토리, 곧 시작됩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차가운 도시의 여자’라 불리는 배우 '김남주'가 그동안의 이미지를 벗고 디자이너 엘리 타하리의 매혹적인 뮤즈가 됐다. 패션의 도시 뉴욕에 선 ‘여왕’ 김남주와의 빛나는 하루는 ELLE 4월호와 ELLE.CO.KR에서 공개된다.:: 김남주, 뉴욕, 엘리 타하리, 미셀 오바바, 엘르, 엣진, elle.co.kr:: | :: 김남주,뉴욕,엘리 타하리,미셀 오바바,엘르

‘김남주’, 디자이너 ‘엘리 타하리’의 뮤즈로 뉴욕 패션위크를 매혹하다 기간이었던 지난 2월 16일, 배우 김남주가 매혹적인 패션의 뮤즈 컨셉트로 뉴욕에서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뉴욕 디자이너 '엘리 타하리(Elie Tahari)'의 뮤즈로서 '차가운 도시의 여자'의 이미지를 한꺼풀 벗겨낸 김남주는 70년대의 글램한 골드 글리터링 룩을 멋지게 소화했다. 매혹적인 포즈와 그윽한 눈빛,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무색하게 하는 탄탄한 보디 라인으로 라는 콘셉트를 프로답게 표현했다. 이번 촬영 내내, 도도하고 차가워보이는 그녀의 이미지와는 달리 시안 상의부터 촬영 마지막까지 쿨하고 털털한 애티튜드와 함께 그녀의 일에 대한 열정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디자이너의 오피스와 스튜디오, 컬렉션이 있었던 링컨 센터의 백스테이지에선 그녀를 향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졌고, 쇼를 앞두고 디자이너 ‘엘리 타하리’는 백스테이지에서 만난 김남주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기까지 하였다. ‘엘리 타하리’ 브랜드는 미국 대통령 영부인인 ‘미셀 오바마’가 즐겨입는 브랜드로 국내에도 특유의 클래식함과 모던함으로 럭셔리한 커리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뉴욕의 멋진 밤, 김남주의 여왕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화보는 4월호 본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www.elle.co.kr 을 통해 풀화보가 공개되며, ‘엘르 엣진’(www.atzine.com)과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