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루이 비통 ‘카퓌신’ 백을 드는 가장 ‘쿨’한 애티튜드.

일상 속 가방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봤을 때 벌어지는 일.

BYELLE2021.04.30
견고한 사다리꼴 형태에 자연스럽게 자리한 ‘LV’ 로고. 클래식한 매력의 대명사였던 루이 비통 ‘카퓌신’ 백이 〈엘르〉와 만나 경쾌한 시너지를 일으켰다. 다양한 컬러와 크기로 변주하며 리듬감을 선사하는 ‘카퓌신’ 백의 새로운 매력 속에 풍덩 빠져보길.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패션필름뿐 아니라 화보로도 만날 수 있다. 〈엘르〉 5월호에서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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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필름 디렉터 정보경
  • 모델 정호연
  • 컨트리뷰팅 에디터 주가은
  •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혜영
  • 메이크업 아티스트 문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