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자기관리 끝판왕 유이의 ‘바디프로필’도전기 feat. 온앤오프

강박에서 벗어나 건강한 몸 만드는 데 집중! #유이식단 #유이다이어트

BYELLE2021.04.28
@kim_uieing49tvN ‘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쳐
가수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어. 그 동안의 다이어트와는 다른 점은 방법과 목적. 이전에는 타인의 시선이나 옷 사이즈, 화보 촬영 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감량을 하곤 했대. 식사량을 극도로 줄여 다이어트를 한 후 이벤트가 끝나면 폭식을 하는 등 건강을 해치기 딱 좋은 방법으로 말이야. 하지만 이번에는 보여주기 식이 아닌 온전히 자신을 위해 건강한 몸을 만들겠다는 거야.  
 
유이는 작년 ‘나혼자산다’에 출연했을 때 자신의 취미인 폴 댄스를 보여준 적이 있어. 폴 댄스 이외에도 수영, 권투 등 운동 쪽으로는 알아주는 취미 부자. 야구 선수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그런지 보통 운동 신경이 아니야. 폴 댄스는 높은 유연성과 코어 근력을 담보로 해야 하기 때문에 꾸준한 연습이 보장되지 않고서야 제대로 된 자세들을 취할 수 없어. 한 전문가에 의하면 신발 무게에 밸런스를 잡으면서 동작까지 완벽하게 구사하려면 적어도 1년은 배워야 한다고 말했어.  
 
유이는 3-4개월의 기간을 잡고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했어. 근육량을 올리는 덴 피트니스만한 것이 없지. 유이는 운동 사진과 영상을 종종 공유하기도 했어. 얼마나 꾸준히 했을까? 유이는 두 달 전에 비해 근육량은 2kg 늘고 체지방은 3kg가 줄어드는 쾌거를 보여줬어. 트레이너에 따르면 현재 유이는 현역 무용수들보다도 더 좋은 몸 상태를 가지고 있대. 아래 어제 자 ‘온앤오프’ 영상을 첨부할게. 유이의 바프 도전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