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 위에 그리는 팝아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 봄엔 누구나 앤디 워홀이 될 수 있다! 입술 위에 그리는 팝아트, 톡톡 튀면서도 강렬한 립의 계절을 마음껏 즐겨라.::메이크업 포에버,디올,조르지오 아르마니,맥,엘르,elle.co.kr:: | ::메이크업 포에버,디올,조르지오 아르마니,맥,엘르

봄햇살에 눈이 부시고, 달콤한 디저트에 입에 침이 고이는 계절. 올봄엔 그 본능이 예년보다 더욱 심해질 듯하다. 프라다, 질 샌더, 펜디 등 나열하기도 벅찰 정도의 수많은 쇼에서 ‘익스트림 네온’ 컬러 의상들을 선보였으니. 뷰티 룩 또한 그와 한마음 한 뜻을 함께하고 있기 때문. 이 맛깔 나는 컬러들의 향연 속에서 가장 부담 없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은 단연 립스틱! 오렌지, 푸시아, 마젠타, 바이올렛 등 그 무엇을 선택해도, 끝없이 과감해져도 좋다. ‘심플한 스킨, 마스카라조차 생략한 눈매’와 매치해 절제와 균형미를 노련하게 추구한다면! 1 아쿠아 크림, 10, 19. 각3만1천원, 메이크업 포에버2 디올 어딕트 2011, 561 베이비 로즈. 3만7천원, 디올3 도쿄 코랄 컬렉션 샤인 립스틱, 56. 3만6천원, 조르지오 아르마니*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