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청량한 햇살 아래, 이현이의 일곱 가지 스타일

봄바람과 햇살, 핑크빛으로 물든 4월의 어느 오후. 이현이가 이 날씨를 만끽하기에 제격인 스타일을 꼽았다.

BY이재희2021.04.15
톱 모델에서 방송인까지. 오롯이 자신의 방식대로 삶을 개척하는 스타일 아이콘 이현이. 그녀가 코튼의 부드러운 감촉과 라피아의 시원함이 돋보이는 헬렌카민스키 2021 봄/여름 컬렉션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방식으로, 이 계절에 따라하고 싶은 일곱 가지 스타일과 함께.
작은 밴드가 장식된 ‘마케다’ 라피아 햇은 42만원, 셔츠 드레스는 46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작은 밴드가 장식된 ‘마케다’ 라피아 햇은 42만원, 셔츠 드레스는 46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스트로 장식의 ‘재거’ 라피아 햇은 41만원, 면 니트 아말피 톱은 42만원, 풀리아 팬츠는 2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스트로 장식의 ‘재거’ 라피아 햇은 41만원, 면 니트 아말피 톱은 42만원, 풀리아 팬츠는 2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작은 밴드가 장식된 ‘올란다’ 라피아 햇은 42만원, 로고 티셔츠는 14만원, 풀리아 점프수트는 52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작은 밴드가 장식된 ‘올란다’ 라피아 햇은 42만원, 로고 티셔츠는 14만원, 풀리아 점프수트는 52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밴드 장식의 ‘셀리나’ 라피아 햇은 42만원, 카프리 드레스는 52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밴드 장식의 ‘셀리나’ 라피아 햇은 42만원, 카프리 드레스는 52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라피아 소재의 ‘알리야 9 프린지’ 바이저 햇은 26만원, 스트랩으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레체 톱은 38만원, 스커트는 3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라피아 소재의 ‘알리야 9 프린지’ 바이저 햇은 26만원, 스트랩으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레체 톱은 38만원, 스커트는 3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블루 컬러의 시에나 카디건과 톱은 각 42만원, 28만원, 모두 Helen Kaminski.

블루 컬러의 시에나 카디건과 톱은 각 42만원, 28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작은 밴드가 장식된 ‘마케다’ 라피아 햇은 42만원, 리넨과 실크 소재의 밀란 셔츠는 42만원, 실크 소재 밀란 팬츠는 4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작은 밴드가 장식된 ‘마케다’ 라피아 햇은 42만원, 리넨과 실크 소재의 밀란 셔츠는 42만원, 실크 소재 밀란 팬츠는 49만원, 모두 Helen Kaminski.

 
헬렌카민스키 2021 봄/여름 컬렉션 ▷ Helenkaminsk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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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PHOTOGRAPHER PARK JONG HA
  • FASHION EDITOR LEE JAE HEE
  • HAIR STYLIST JANG HYE YEON
  • MAKEUP ARTIST AN SUNG HEE
  • SET STYLIST HWNAG IN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