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힘을 합쳤습니다. 일단 보시고 판단하세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둘이 합쳐 셋 이상의 효과를 내는 마법 같은 작업. 올봄 코스메틱 브랜드들이 ‘컬래버레이션’이라는 신비한 마법에 빠져 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싱그러운 봄 제품의 만남, 과연 어떤 기가 막힌 작품이 탄생되었을까.::미샤,부르조아,캐시캣,디올,더바디샵,맥,바비 브라운,클리니크,엘르,elle.co.kr:: | ::미샤,부르조아,캐시캣,디올,더바디샵

바디샵이 런던 패션 스쿨과 힘을 합쳤을 때 ‘브러시 위드 패션’은 지미 추, 패트릭 콕스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배출한 런던 패션 스쿨과 힘을 합쳐 만들어낸 더바디샵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이자 스프링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번 컬렉션의 특징은 브러시가 내장된 제품들이 많다는 것. 이는 더바디샵의 스테디셀러인 브러시를 강조하는 동시에 브러시의 섬세한 테크닉을 통해 시크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메이크업을 좀 더 확실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더바디샵만의 프로페셔널한 아이디어가 숨어 있다. 맥, 원더우먼과 만나다언제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걸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맥이 이번엔 원더우먼과 일을 냈다. 불의에 맞서 싸우는 영웅이자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남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원더우먼의 상징적인 컬러인 레드와 블루 등이 사용되어 파워풀한 매력이 느껴진다. 맥의 ‘원더우먼’ 컬렉션은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자신감과 카리스마 넘치는 룩을 걸들에게 선사한다. 바비 브라운과 패션 브랜드 TIBI의 첫번째 작품 피어니&파이톤 컬렉션은 뉴욕의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 티비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바비 브라운의 첫 번째 작품. 팔레트로 선보여진 '티비 팔레트;의 경우 바비 브라운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거리가 멀어 색다른 느낌이다. 이번 컬렉션에서 사용된 핑크와 퍼플은 바비 브라운 여사가 가장 좋아하는 꽃, 피어니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로 봄의 화사함과 싱그러움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크리니크, 밀리의 화려함을 입다 크리니크의 내추럴함과 밀리의 화려함이 만나 생동감 넘치는 봄의 이미지를 표현한 ‘프리티 인 프린트’ 컬렉션. 밀리의 디자이너 미셸 스미스는 크리니크처럼 젊고 깨끗하며 현대적인 여성이 곧 밀리를 사랑하는 여성들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제안하는 스프링 룩은? 강렬한 컬러와 프린트가 가미된 패션 룩에 크리니크의 ‘프리티 인 프린트’ 컬렉션을 매치하는 것이라고.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