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의 청춘예찬, 뉴욕으로 떠나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경적을 울리며 달려오는 옐로 캡 옆으로 고요와 침묵을 걸친 얼굴들이 길을 걷는 곳. 밤늦도록 술과 음악과 웃음이 흐르는 거리지만, 모퉁이 빌딩엔 외로움으로 우릉우릉 우는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곳. 어깨를 부딪치지 않고 걷기 어려울 정도로 북적이면서도 누구나 철저히 혼자인 곳. 뉴욕을 부유하는 청춘들 사이로 이승기가 보인다. 수많은 스케줄과 ‘아는’ 얼굴들에 둘러싸인 일상을 잠시 내려놓은 그의 옆, 철저히 ‘모르는’ 이들이 빠르게 스쳐 지나간다. 다운타운을 거닐며 시작된 이승기의 모노드라마, <엘르>가 그 뒤를 쫓았다.::이승기,버버리 프로섬,베르사체,살바토레 페라가모,엠씨엠,버버리,지-제냐,에르마노 설비노,구찌,앤드뮐미스터,엘르,elle.co.kr:: | ::이승기,버버리 프로섬,베르사체,살바토레 페라가모,엠씨엠

writeflash(openflash(630, 830, "http://image.elle.co.kr/ElleContent/ImageContent/DirectImg/zflash/110308_nothing/110308_nothing.swf"));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