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트 로를 엿보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컬렉션 기간에는 런웨이를 감상하는 것만큼이나 프런트 로를 엿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가십을 몰고 다니는 스타들, 떠오르는 소셜라이트와 패션 피플이 모두 모이는 바로 이곳. ::slategray, darkslategray, black, red,심플한,빈티지한,내추럴한,패션피플,컬렉션,엘르,엣진, elle.co.kr:: | ::slategray,darkslategray,black,red,심플한

1 심플한 라인에 위트 있는 보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입고 로다테 쇼장에 나타난 키얼스틴 던스트. 최근 그녀의 파파라치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던 동네 앞 슈퍼마켓 스타일에 실망감을 느꼈던 팬들에게 오랜만에 상큼한 매력을 선물했다. 2 프로엔자 슐러 쇼의 프런트 로. 심플한 블랙 드레스와 빈티지한 헤어피스와는 다소 거리가 느껴지는 비범한 아이 메이크업의 코트니 러브가 제퍼슨 핵과 자리를 함께했다. 3 블레어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소셜라이트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동그라미가 수놓아진 레드 코트로 안나 수이 프런트 로를 장악했다. 예쁜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 여기에 훈남인 남자친구까지 갖춰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중이다. 4 ‘패션계 상속녀’ 마르카리타 미쏘니는 그녀에겐 할아버지 격이라 할 수 있는 발렌티노 쇼를 찾았다. 미쏘니 패턴 니트 팬츠에 내추럴한 모습을 한 그녀는 배우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5 시간을 거슬러가는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포스를 한가득 머금은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크리스토퍼 케인 쇼에 나란히 등장해 ‘심플= 시크’의 공식을 보여주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