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봄날의 나른함에 살며시 취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조용히 홀로 머물 때, 그녀는 그제야 그녀 자신이 된다. 배우 한지혜와 하니와이가 함께한 어느 봄날의 나른한 오후.::한지혜,하니와이,엘르,elle.co.kr:: | ::한지혜,하니와이,엘르,elle.co.kr::

플레어 원피스를 입은 듯한 느낌을 주는 슬리브리스 트렌치코트는 69만원, Haniiy. 어깨와 허리 부분의 프릴 장식이 여성스러움을 더하는 멀티 컬러 미니드레스는 62만원, 여성스러운 룩과 매니시 룩에 모두 매치하기 좋은 오픈 토 앵클부츠는 49만5천원, 모두 Haniiy. 투피스처럼 보이는 독특한 프린트의 드레스는 67만원, Haniiy. 깃털 장식의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스트라이프 패턴의 베이지 컬러 니트 톱은 39만원, 코튼 쇼트 팬츠는 27만원, Haniiy. 네크라인 장식이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하는 저지 소재 톱은 27만원, Haniiy. 헤어 장식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실타래 같은 장식이 독특한 블루 컬러 미니드레스는 55만원, Haniiy. 골드 시퀸으로 장식된 화이트 톱은 42만원, 블랙 컬러 배기팬츠는 가격 미정, 오픈 토 앵클부츠는 49만5천원, 모두 Haniiy.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네이비 컬러 미니드레스는 59만원, 그레이 컬러 코트는 89만원, 오픈 토 앵클부츠는 49만5천원, 모두 Haniiy.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