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의 눈망울에 꽃피는 파스텔 컬러의 향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눈 덮였던 무채색 도시에 화사한 꽃이 피고 있다. 여성들의 얼굴엔 덜 녹은 파스텔컬러들이 차갑게 물든다. 봄이다.::랑콤,바비 브라운,클라란스,캘빈 클라인,봄 주얼리,알엠케이,맥,안나 수이,슈에무라,페리페라,시세이도,라네즈,샤넬,조르지오 아르마니,에스티 로더,메이크업 포에버,제이미 앤 벨,엘르,elle.co.kr:: | ::랑콤,바비 브라운,클라란스,캘빈 클라인,봄 주얼리

라일락 빛깔에 물들다Lancome의 미라클 파운데이션으로 깨끗하고 환한 피부를 연출한 후 눈 앞머리와 눈두덩에 MAC 피그먼트 1호를 얇게 펴 발라 투명한 반짝임을 베이스로 깔아 주었다. 그 위에 Bobbi Brown의 메탈릭 아이섀도 라벤더 21호와 핑크 펄 16호를 자연스럽게 블렌딩해서 발랐다. 치크에는 MAC의 파우더 블러시 웰 드레스드로 수줍은 플로럴 홍조를 연출, 입술에는 Clarins의 루즈 프로티지 라일락 핑크를 발라 퍼플 립을 완성했다.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는 Calvin Klein Collection. 블루, 그린, 퍼플 스톤이 어우러진 볼드한 네크리스는 Bohm Jewelry. 민트와 코럴 컬러의 만남RMK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으로 촉촉한 피부를 연출한 후 치크에 MAC의 파우더 블러시 스타일로 은은한 광택을 주었다. 눈두덩에 베이스로 MAC의 틸 블루와 바닐라 피그먼트를 믹스해 넓게 펴 바른 후 Anna Sui 아이 컬러 900호를 쌍꺼풀 라인을 중심으로 발라줘 색감에 깊이를 더했다. 청량한 바다 빛 마스카라는 MAc의 미스틱 블루. 입술에는 Shu uemura 의 루즈 언리미티드 OR 523을 발랐다. 네일은 Peripera의 로즈 네일 바닐라 오렌지. 에스닉한 무드의 골드와 오렌지, 코럴 컬러가 조화로운 플라워 링과 스톤 장식의 볼드한 뱅글 모두 Bohm Jewelry. 민들레처럼 Shiseido 마끼아쥬 모이스춰 크림 파운데이션 UV를 발라 윤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었다. Shu Uemura의 프레스드 아이섀도 300호를 눈 앞머리부터 눈썹 아래쪽까지 바른 후 MAC의 골드 빛 리퀴드 라스트 라이너 몰텐 솔로 아이라인과 속눈썹을 물들였다. MAC의 크롬 옐로 컬러를 관자놀이에 바른 후 광대뼈 부위에는 Laneige 후레시 모더니스트 블러셔 오렌지를 블렌딩해서 발라주었다. Chanel 루즈 코코 78호로 은은하게 빛나는 시머링 립을 완성했다. 촉촉한 눈빛으로 Giorgio Armani의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으로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피부를 연출한 후 치크에 Guerlain 블러쉬 포 에끌라를 발라 은은한 광택을 표현했다. Estee Lauder의 퓨어 컬러 59호와 MAC의 스카이 블루 아이섀도를 블렌딩해 눈두덩 전체에 넓게 펴 바른 후, Makeup Forever의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아쿠아 아이즈를 언더라인에 짙게 그려 눈가에 포인트를 줬다. 입술엔 Anna Sui의 립 루즈 G 303호를 발라 연한 핑크 립을 완성했다. 옐로 스톤 플라워 이어링은 Jamie & Bell.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