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하거나 은은하거나, 올봄 당신의 선택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해의 스프링 메이크업 키워드는 비비드 앤 파스텔 컬러. 바르는 부위는 어디여도 좋다. 비비드 컬러로 과감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할지, 파스텔 컬러로 은은한 내추럴 메이크업을 할지 마음을 정한 후 세련되게 연출하는 노하우를 익힐 것.::스틸라,크리스챤 디올,안나 수이,샤넬,텐세컨즈,로라 메르시에,랑콤,페리페라,로레알 파리,아이오페,슈에무라,보브,더샘,맥,나스,스틸라,메리 케이,조르지오 아르마니,크리니크,부르조아,루나솔,캐슬듀,비디비치 바이 이경민,알엠케이,메이블린,마닐라 코,베네피트,에뛰드 하우스,쓰리컨셉아이즈,더바디샵,끌라뮤,오르비스,겔랑,유니클로,빈폴,꼴레트 말루프,햄쿤,커밍스텝,질 스튜어트,제이미 앤 벨,아즈나브르,에이치앤엠,블랙뮤즈,르샵,갭,온앤온,페이지플린,에린 브리니에,엘르걸,elle.co.kr:: | ::스틸라,크리스챤 디올,안나 수이,샤넬,텐세컨즈

레드, 비비드하게 즐기세요 레드와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립스틱만큼 좋은 게 없다. 특히 올해는 뷰티 브랜드에서 포뮬러와 텍스처가 다채로운 립스틱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는데, 비슷한 컬러라도 바르는 방법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립라인 가득 립스틱을 바르는 것과 입술 중앙에서 번지는 듯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바르는 것은 천지 차이! 광택이 있느냐 없느냐, 발색이 선명한지 자연스러운지를 살피는 것 역시 중요하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유니클로. 스카프. 빈폴. 1 입술과 뺨을 물들일 컨버터블 컬러 19호. 4만2천원. 스틸라. 2 촉촉한 입술 연출을 도와주는 디올 어딕트 2011 963호. 3만7천원. 크리스챤 디올. 3 밝은 색감이 오래 유지되는 페이스 컬러 액센트 301호. 3만2천원. 안나 수이. 4 덧바를수록 색이 진해지는 롱래스팅 쉬어 립 스테인 01호. 1만3천원. 텐세컨즈. 5 버블껌처럼 쫀득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블루밍 립 글라세 카멜리아. 3만2천원. 로라 메르시에. 파스텔 핑크, 내추럴하게 즐기기 이번 시즌에는 화사한 파스텔 핑크 아이템을 눈여겨보면 좋은데, 블러셔와 립 컬러 같은 기본 아이템부터 시머가 함유된 핑크 빛 메이크업 베이스와 아이섀도, 아이라이너까지 선택의 폭을 넓히도록. 그런 다음 눈과 입술, 볼과 입술, 눈과 볼처럼 짝을 지어 바른다면 누구나 쉽게 파스텔 핑크 메이크업을 소화할 수 있다. 니트 티셔츠. 시스템. 헤어밴드. 꼴레트 말루프. 목걸이. 햄쿤. 1 시머가 들어 있는 화사한 핑크빛 보타이 모양 멀티 블러셔 버터플라이즈 피버 1호. 6만5천원. 랑콤.2 에어라이트 포뮬러가 들어 있는 글램 샤인 6H 립 글로스 P411호. 1만6천원. 로레알 파리.3 컬러송 블러셔 14호. 8천원대. 보브. 블루와 그린을 촌스럽지 않게 즐기는 방법올봄에 유행할 비비드 블루와 그린 컬러는 파랑과 초록을 넘나드는 오묘한 색감의 바닷물을 떠올리면 이해가 쉽다. 세련된 연출법은 마음에 드는 컬러로 골라 날렵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연출하거나, 눈 위아래에 번진 듯 진하게 펴 바르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시도하는 것. 또는 푸른 빛이 감도는 컬러 마스카라를 속눈썹에 여러 번 덧바르는 것 역시 멋진 아이디어다. 티셔츠. 커밍스텝. 재킷. 질 스튜어트. 브로치. 큰 구슬 헤어 장식. 모두 제이미 앤 벨. 작은 구슬 헤어 장식. 아즈나브르. 1 발색이 뛰어난 아이섀도우 휴미드. 2만2천원. 맥.2 손톱 손상을 줄여주는 디올 베르니 903호. 12만9천원. 크리스챤 디올. 3 블루 새틴 드레스가 연상되는 2011 스프링 아이 팔레트. 6만8천원. 조르지오 아르마니.4 수분 함량이 높은 아이글리머 드라마. 1만7천원. 메리케이.*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