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거리에서 그들의 행진이 시작된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뉴욕을 무대로 패션 월드와 소통을 시작한 코리안 디자이너 여섯 명. 그들이 만든 여섯 개의 리얼 런웨이가 뉴욕의 거리에서 펼쳐진다.::일레스티바,유나 양,앤드라 닌,옌슨 콘로이,로버트 클러저리,마티나 아만타,27-24,자밍 패치,엘디 터틀 포 웨인,뉴욕 권,엘르걸,elle.co.kr:: | ::일레스티바,유나 양,앤드라 닌,옌슨 콘로이,로버트 클러저리

Stripe by N굵기와 레이아웃, 컬러 등 각기 다른 느낌을 지닌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Stripe by N의 아이템으로 완성한 경쾌한 룩. 캐롤린이 신은 레이스업 화이트 슈즈. 로버트 클러저리. 브릿이 쓴 선글라스. 일레스티바. Yuna Yang이브닝 웨어로도 손색없는 Yuna Yang의 티어드 미니드레스. 웨지힐. 로버트 클러저리. 프티 백. 앤드라 닌. NKwon블랙 &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상큼한 민트 컬러를 포인트로 완성한 NKwon의 룩. 과감하고 독특한 커팅이 특징. 브릿이 신은 블랙 웨지힐. LD 터틀 포 웨인. 버클 브레이슬릿. 옌슨 콘로이. 라운드 프레임 선글라스. 일레스티바. 캐롤린이 신은 웨지 슈즈. 로버트 클러저리. 반지. 앤드라 닌. Reborn Process리본 프로세스의 시그너처인 플레이드 버튼다운 체크 셔츠와 블랙 스키니 진으로 완성한 스트리트 무드. 안나가 신은 스트랩 웨지 슈즈. 로버트 클러저리. 캐롤린이 신은 플랫폼힐. 로버트 클러저리. 반지. 마티나 아만타. 브릿이 신은 레이스업 웨지힐. 로버트 클러저리. 뿔테 안경. 일레스티바. 블랙 스키니 진과 데님 쇼츠, 티셔츠.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27-24 소프트 데님 아이템과 캐시미어 톱, 화이트 쇼츠 등 걸리시한 컨템퍼러리 무드가 특징인 27-24. 안나가 신은 스트랩 웨지힐. 로버트 클러저리. 청키 뱅글. 앤드라 닌. 숄더백. 자맹 패치. ELLEVEN보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부드러운 실루엣과 편안한 뉴트럴 컬러 팔레트가 특징인 ELLEVEN. 캐롤린이 든 오렌지 스퀘어백. 자맹 패치. 슈즈. LD 터틀 포 웨인. 안나가 신은 스트랩 슈즈. 로버트 클러저리.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