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 봐요! 모든 시름 다 훌훌 털어버리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걸> 창간 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패션 도시에서 자신의 레이블로 뚜렷한 테이스트를 구축하고 있는 코리안 디자이너들을 만났다. 가장 먼저 테이프를 끊은 것은 바로 서울! 광화문, 구서울역사, 덕수궁, 한강 등 서울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펼쳐진 <엘르걸>이 사랑하는 코리안 디자이너 레이블의 경쾌한 점핑 무브먼트.::제이미앤벨,뉴발란스,닥터마틴,스튜디오 아파트먼트,페어리 블라썸,슈가하우스,컨버스 척 테일러,한사토이,로리앗 바이 홍승환,엘르걸,elle.co.kr:: | ::제이미앤벨,뉴발란스,닥터마틴,스튜디오 아파트먼트,페어리 블라썸

제인송: 구서울역사스트라이트 셔츠와 구조적인 커팅의 저지 톱, 여기에 섬세한 플라워 아플리케 장식의 이브닝드레스. 드레시하지만 진부하지 않은 제인송이 제안하는 휴양지 룩. 파우더 블루 컬러의 플라워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청명한 블루 컬러 운동화. 7만9천원. 뉴발란스. 옐로 컬러 삭스. 에디터 소장품. 더 센토르: 덕수궁 석어당이국적이지만, 동양적인 클래식이 브랜드 컨셉트인 더 센토르의 플라워 프린트가 흐드러지게 만개한 머스터드 컬러 셔츠. 누드 컬러 쇼츠. 타이츠. 에디터 소장품. 그린 벨벳 테이프 장식의 파나마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푸시버튼: 광화문 광장파우더 핑크 니트와 누드 베이지 톱, 슬릿 장식의 섬세한 주름 스커트. ‘하이엔드’와 ‘언더’를 자유자재로 믹스 매치하는 푸시버튼의 웨어러블한 룩킹. 플라워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화이트 워커 부츠. 21만원. 닥터 마틴. 그레이 브레이슬릿. 1만원대.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핑크 벨트. 에디터 소장품. 소프트코어: 한강해 질 녘 노을빛을 담은 탠저린 컬러의 플리츠 드레스로 도심에서의 리조트 룩을 제안한 소프트코어. 파나마 해트. 에디터 소장품. 그린 컬러 운동화. 4만7천원. 컨버스 척 테일러. 블루 슈거 케이크. 파우더 컬러 컵케이크. 모두 페어리블라썸(fairyblossom.co.kr). 플라워 장식의 컵케이크. 슈가 하우스(sugarhouse.co.kr). 쟈닛 헤어 재즈: 구서울역사‘쿠바’의 화려한 색감, 프린트 그리고 밀리터리 요소에서 영감을 받은 쟈닛 헤잇 재즈의 리드미컬한 실크 미니드레스. 파나마 해트. 샤 스커트. 벨트. 모두 에디터 소장품. 그린 컬러 운동화. 4만7천원. 컨버스 척 테일러. 핑크 플라밍고. 가격 미정. 한사토이 (hansatoy.kr). 르이: 덕수궁 석조전물과 기름이 섞여 만들어내는 마블링에서 모티브를 얻어 섬세한 레이저 커팅으로 완성한 르이의 롱스커트와 화이트 톱. 깃털 장식의 레드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더 스튜디오 K: 한강예복의 버튼홀과 라펠 같은 남성복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정중하지만 구조적인 드레이퍼리 장식의 더 스튜디오 케이 드레스. 그린 벨벳 테이프 장식의 파나마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화이트 스카프. 가격 미정. 에디터 소장품. 폴 앤 엘리스: 구서울역사누드 컬러와 시스루 실크, 트렌치 코트와 버튼 드레스 등 친숙한 소재와 아이템만으로도 마음을 움직이는 폴 앤 엘리스의 드레싱.플라워 해트. 가격 미정. 제이미 앤 벨. 슈즈. 가격 미정. 뉴발란스. 옐로 삭스. 에디터 소장품. 로리앗: 광화문 광장이탈리아 남부의 햇살과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로리앗의 소박하지만 노스탤지어를 자극하는 빅토리안풍 블라우스와 하이웨이스트 쇼츠. 파나마 해트. 스카프. 화이트 브로그. 모두 로리앗 by 홍승완. 샤 스커트. 에디터 소장품.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3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