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킬, 구혜선의 '요술' 속으로 들어오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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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킬' 조승우, 구혜선에게 러브콜을 받다조승우가 구혜선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조승우는 구혜선 필름의 창립 영화 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입대 전 출연한 영화 이후 2년 만이다. 는 샴쌍둥이 형제가 겪는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성 영화다. 조승우를 비롯해 류덕환, 남상미가 출연하며, 올 봄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우정출연하는 배우도 주인공 캐스팅 못지 않게 화려하다. 에서 막내 아들로 등장한 이준혁, 과 에 출연한 최 다니엘이 출연한다. 구혜선의 첫 번째 장편 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임지규도 얼굴을 비친다. 구혜선 필름은 “감독의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낼 동화 같은 판타지 영화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뮤지컬 이후 충무로로부터 잇따른 러브콜을 받고 있는 조승우가 선택한 작품이라 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해철, 임정희, 테이! 오페라에 도전한다케이블 채널 tvN을 통해 방송되는 '오페라 스타 2011'는 2010년 초 영국 지상파 ITV에서 인기를 얻은 '팝스타 투 오페라스타'의 정식 한국어 버전 프로그램이다. '오페라스타 2011'은 기성 가수들이 오페라에 도전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생생한 리얼리티로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가수들이 비록 서바이벌 과정에서 탈락한다 해도, 전혀 다른 장르에 도전하는 모습 자체에 시청자들은 박수칠 것이고 이런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채널 멘토로 참여 확정한 한 성악가는 "가수를 당장 성악 전문가로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단계별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시청자들은 그 부분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페라스타 2011'은 올 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신해철, 임정희, 테이 등 총 8명의 톱 가수가 오페라 도전자로 출연해,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브아걸은 언제 돌아오나요?최근 란제리룩을 공개한 제아나 과도한 포토샵으로 다리를 늘린 가인의 사진이 회자되면서,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의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브아걸은 오는 4월 일본에서 대규모 단독공연을 꾸민다. 브아걸은 최근 일본 공식사이트(www.browneyedgirls.jp)를 통해 오는 4월 29일 5천석 규모의 도쿄국제포럼 A홀에서 일본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브아걸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곡을 포함해 약 20곡을 소화할 예정이며, 라이브 밴드의 반주까지 곁들여 호화호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브아걸은 지난달 26일 선보인 첫 일본 싱글 '사인(SIGN)' 발매를 기념해 18, 19일 이틀간 도쿄에서 미니라이브 및 토크쇼, 악수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교류했다. 브아걸은 지난해 8월 데뷔 음반 '사운드-G'로 일본에 진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