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봄을 부르는 원피스 (feat. 안소희, 김세정, 화사, 나나, 기은세)

스타들이 봄을 맞이하는 방법! 화사한 컬러와 패턴의 원피스를 만나보세요.

BY이재희2021.02.26
@ssoheean@ssoheean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은 안소희. 네크라인과 소매 끝에 진주 장식으로 포인트를 주어 밋밋함을 탈피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살짝 허전할 수 있는 하체 라인을 보완하기 위해 골드 컬러의 앵클 스트랩 슈즈로 힘을 준 센스까지 사복 패션 장인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clean_0828@clean_0828
봄에는 플라워 패턴이 빠질 수 없죠. 김세정처럼 잔잔한 패턴과 하늘거리는 시폰 소재라면 우아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한껏 드러내는데도 제격! 소개팅부터 데이트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전천후 드레스입니다~.  

 
@kieunse@kieunse
기은세는 개나리처럼 샛노란 드레스로 봄의 기운을 만끽했어요. 잔잔한 도트 패턴이 노란색의 귀여움을 훨씬 돋보이게 하는 것 같죠? 흰 양말에 드레스와 깔맞춤한 듯 노란 샌들을 신고 한 손엔 꽃까지 들어 사랑스러운 순간을 연출했어요. 
 
@_mariahwasa

@_mariahwasa

평범한 스타일을 거부하는 화사의 선택은 바로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셔츠 드레스입니다. 오버사이즈 셔츠가 마치 미니 드레스처럼 연출되어 아담한 키를 보완하고 있어요. 레그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고 포인티드 토 뮬을 신어 관능적인 이미지를 부각시킨 것도 주목!  
 

@ jin_a_nana@ jin_a_nana
나나는 볼드한 플라워 패턴의 레트로 무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넘사벽 비율을 뽐냅니다. 아직 쌀쌀한 날씨에 대비해 사이하이 부츠를 신었는데, 긴 다리를 강조하는 효과도 만점! 꽃샘추위에도 원피스를 포기하기 어렵다면 부츠나 니 삭스를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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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미나(130 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