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그녀를 미(美)치게 하는 것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철저한 자기관리로 어디에서나 완벽한 패션을 선보이는 빅토리아 베컴. 그녀가 죽도록 소유하고 싶은 것은 선글라스와 킬힐도 아니요, 바로 그레이 컬러 아이템이다.::빅토리아베컴,디올,마크제이콥스,커밍스텝,마리아꾸르끼,10꼬르소꼬모,그레이,포인트패션,엘르,엣진,elle.co.kr:: | ::빅토리아베컴,디올,마크제이콥스,커밍스텝,마리아꾸르끼

"여자는 키가 작으면 하이힐을 신어야 하고 뚱뚱하면 굶어서라도 빼야 한다."는 철칙으로 어디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몸매를 과시하는 그녀. 예전에는 선글라스와 킬힐을 사랑했지만, 요즘 그녀를 유심히 살펴보면 그레이 컬러에 꽂혀 있다. 그레이 아이템을 가지고 여성미와 남성미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그녀의 스타일. writeflash(openflash(628, 560, "http://image.elle.co.kr//ElleContent/ImageContent/DirectImg/110217_Best/1100217.swf")); 1 밀리터리 무드를 보다 부드럽게 재해석한 재킷. 39만9천원, 커밍 스텝. 2 볼륨감 있는 러플 드레스. 가격 미정, 디올. 3 동글동글한 레오퍼드 프린트가 시크한 스카프. 가격 미정, 마리아 꾸르끼. 4 허리의 벨트 장식이 인상적인 그레이 울 팬츠. 65만원, 10꼬르소꼬모. 5 동전지갑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스탐백.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