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메이킹북>이라고 들어봤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주말엔 밸런타인데이를 준비하세요. 오늘도 가수들의 새 앨범과 드라마의 메이킹북 소식이 들려옵니다. 당신을 위해 알짜 정보만 쏙쏙 뽑아 제공합니다. 간단한 연예 정보를 준비했으니 그냥 편하게 봐주세요. |

박보영, 호러퀸으로 진화하다의 국민여동생 박보영이 을 통해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이 영화는 우연히 정체불명의 동영상을 접하게 된 한 자매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해프닝을 다룬 공포영화다. 김태경 감독(, )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영은 동생 정미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세희 역을 맡아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긴박하고 거친 호흡의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로 신세대 스타의 반열에 오른 주원이 박보영의 남자친구이자 사건의 발단을 제공하는 준혁 역으로 합세한다. 주원은 강렬한 눈빛과 남성미 넘치는 연기가 기대 된다. 호러퀸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박보영의 은 2월 말 크랭크인하여 올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드림하이, 메이킹 북과 캘린더엔 어떤 즐거움이 있을까?은 드라마 고사와 제작발표회 현장부터 매회 밀착 취재를 한 주연 배우 6명의 미공개 스틸 컷까지, 제작 과정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 남다른 친화력을 과시하고 있는 또래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 동안 공개되지 않은 촬영장 뒷모습까지 공개한다. 그 외에도 배우 김수현 단독 인터뷰와 기린아 6인방에 대한 선생님들의 코멘트가 수록된 '기린예고 학생 생활 기록부' 등을 만날 수 있다. 스페셜 메이킹 북은 11일부터 국내 대표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제작사는 팬들을 위해 를 직접 기획, 제작해 북로그컴퍼니를 통해 인터넷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캘린더는 하나의 달력 안에 두 가지의 컨셉트가 담긴 '2 in 1 달력'으로 구성됐으며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일정을 꾸밀 수 있는 데코 스티커도 삽입됐다.신지, 슬픈 여자로 변신한다 '코요태' 신지가 감성 발라드 2탄, '여자를 울렸으니까‘를 11일 발표했다. 이 곡은 미디엄 템포 풍의 정통 발라드로 이별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또 "사랑도 좋은 추억도 모두 다 가져가 버려. 니가 떠난거니까 다시는 사랑하지마"와 같은 이별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고음이 매력적인 신지의 창법과 애절한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특히 "왜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건지 너 때문에 울기 싫은데 정말 싫은데 왜 자꾸만 바보같이 눈물 흘리는 건지"로 이어지는 후렴 부분은 이별에 처한 사람들의 아픔을 잘 표현하고 있다. 신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발라드 1탄 '이모양 이꼴로'에 이어, 2탄 '여자를 울렸으니까'를 통해 특유의 가창력과 음색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