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3D영화, 과연 볼 만할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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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콘서트와 영화로 두 번 만난다 슈퍼주니어의 초대형 콘서트 가 3D 영화로 개봉된다. 는 작년 8월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투어 의 서울 공연을 3D카메라로 촬영 제작한 버라이어티 3D 콘서트 영화다. 이번 영화는 ‘쏘리쏘리’, ‘돈돈’, ‘미인아’ 등의 히트곡 무대들을 비롯해, 콘서트에서 선보인 슈퍼주니어의 재기발랄한 매력과 다채로운 퍼포먼스 등이 완성도 높은 3D로 담겨 있다. 슈퍼주니어의 콘서트 ‘슈퍼쇼3 3D’는 2월 24일부터 CGV(전국 16개관)에서 상영된다. 또한 슈퍼주니어 발라드 유닛의 콘서트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슈퍼주니어-K.R.Y.(규현, 려욱, 예성)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아테나? 아니, 이젠 아덴만이다.삼호 주얼리호의 구출 작전 ‘아덴만의 여명’이 스크린에서 다시 태어난다. 을 투자했던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는 (가제)을 전격 영화화하기로 결정했다. 약 2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될 블록버스터 은 국내 최고의 감독과 스태프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 세계 배급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제작사 측은 밝혔다.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의 김영대 대표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느낀 우리 국민들에게 이 영화가 큰 감동과 자긍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제작사는 “현재 시나리오가 완성 단계이며, 오는 9월 무렵에 크랭크인 해서 내년 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가희 솔로 데뷔, ‘돌아와 나쁜 너’로 유혹하다 '애프터스쿨' 가희의 솔로 앨범이 마침내 공개됐다. 가희가 8일 자정, 플레디스 공식 홈페이지(www.pledis.co.kr)를 통해 자켓 사진을 최초 공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자켓 사진은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가희만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뜻밖에도 고혹적 자태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총 4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으로, 가희 트위터를 통해 화제가 되었던 ‘돌아와 나쁜 너’가 앨범의 타이틀로 밝혀졌으며, 강렬한 제목만큼이나 파격적인 솔로 신고식 역시 예고하고 있다. 한편 가희는 자켓 사진 공개와 동시에 애프터스쿨 공식 팬카페(http://cafe.daum.net/PlaygirlzAS)를 통해 이번 앨범을 직접 소개하는 특별한 글을 남겨 팬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