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니스타, 김하늘Ⅱ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엣지니스타 김하늘의 평소 스타일을 엿본다. 김하늘의 Weekly Style Report.::김하늘,white, black, tomato, mediumblue,야외활동,카페,평상시,일상,집,엘르,엣진, elle.co.kr:: | ::김하늘,white,black,tomato,mediumblue

7 DAYS HANELLl 1 흰 티셔츠와 청바지에 무심한 듯 두른 스트라이프 머플러가 산뜻하다. 역시 선글라스와 빅 이어링으로 포인트.2 스키니한 데님 팬츠와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보트넥 화이트 티셔츠, 빅 백의 매치. 평소 가장 즐겨 입는 스타일로 밝은 컬러의 부츠가 산뜻하다. 김하늘은 이런 믹스매치 센스를 엣진 (www. atzine.com)에서 배운다고.3 온도 차가 심한 비행기 안에서 가장 편안한 옷차림은 티셔츠에 카디건을 매치하는 것. 흰 티셔츠와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한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가 되는 벌키한 니트 머플러를 매치했다. 4 자연스럽게 드레이프가 지면서 볼륨이 만들어지는 시폰 미니 원피스와 빅 이어링의 매치. 차분해 보이면서도 화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해 보인다.5 짧은 쇼츠가 잘 어울리는 다리를 가진 김하늘. 트레이닝 팬츠만 입은 모습이 건강해 보인다. 호치민의 쉐라톤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하늘.6 싱가포르에서 있었던 의 무대 인사를 마치고. 블랙과 버건디 컬러의 매치가 성숙하면서도 모던하다. 화려한 귀고리와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7 홍보차 방문했던 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트렌드인 스톤 워싱 데님에 심플하고 루스한 카키색 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연출. 티셔츠와 청바지는 김하늘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굽이 높은 샌들로 라인을 살려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매치한 롱 네크리스와 팔찌, 선글라스가 포인트. 8 홍콩에서 열린 제작 보고회에서. 블랙 스키니 진과 레이스 블랙 톱으로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럽게 연출. 화려한 네크리스나 귀고리 대신 스와로브스키 벨트와 볼드한 링으로 반짝임을 더했다. 9 베트남 하노이에서 무대 인사를 다녀와서 방에서 찰칵~ 화사한 핑크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만났다. 주렁주렁한 액세서리 없이 대비되는 블랙 벨트와 슈즈로 깔끔하게 포인트를 준 60년대 업타운 걸 스타일의 원피스가 잘 어울린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