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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니스타, 김하늘Ⅱ

엣지니스타 김하늘의 평소 스타일을 엿본다. 김하늘의 Weekly Style Report.

BYELLE2009.12.10


7 DAYS HANELLl

1 흰 티셔츠와 청바지에 무심한 듯 두른 스트라이프 머플러가 산뜻하다. 역시 선글라스와 빅 이어링으로 포인트.
2 스키니한 데님 팬츠와 심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보트넥 화이트 티셔츠, 빅 백의 매치. 평소 가장 즐겨 입는 스타일로 밝은 컬러의 부츠가 산뜻하다. 김하늘은 이런 믹스매치 센스를 <엘르> 엣진 (www. atzine.com)에서 배운다고.
3 온도 차가 심한 비행기 안에서 가장 편안한 옷차림은 티셔츠에 카디건을 매치하는 것. 흰 티셔츠와 카디건에 청바지를 매치한 심플한 옷차림에 컬러 포인트가 되는 벌키한 니트 머플러를 매치했다.
4 자연스럽게 드레이프가 지면서 볼륨이 만들어지는 시폰 미니 원피스와 빅 이어링의 매치. 차분해 보이면서도 화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해 보인다.
5 짧은 쇼츠가 잘 어울리는 다리를 가진 김하늘. 트레이닝 팬츠만 입은 모습이 건강해 보인다.   호치민의 쉐라톤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김하늘.
6 싱가포르에서 있었던 <7급 공무원>의 무대 인사를 마치고. 블랙과 버건디 컬러의 매치가 성숙하면서도 모던하다. 화려한 귀고리와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7 <7급 공무원> 홍보차 방문했던 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트렌드인 스톤 워싱 데님에 심플하고 루스한 카키색 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연출. 티셔츠와 청바지는 김하늘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굽이 높은 샌들로 라인을 살려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매치한 롱 네크리스와 팔찌, 선글라스가 포인트.
8 홍콩에서 열린 제작 보고회에서. 블랙 스키니 진과 레이스 블랙 톱으로 모던하면서도 여성스럽게 연출. 화려한 네크리스나 귀고리 대신 스와로브스키 벨트와 볼드한 링으로 반짝임을 더했다.
9 베트남 하노이에서 무대 인사를 다녀와서 방에서 찰칵~ 화사한 핑크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이 만났다. 주렁주렁한 액세서리 없이 대비되는 블랙 벨트와 슈즈로 깔끔하게 포인트를 준 60년대 업타운 걸 스타일의 원피스가 잘 어울린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2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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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박지혁/ 모델?김하늘/ 헤어?한지선/스타일링?고병기
  • 메이크업?손대식/ 어시스턴트?이경애/ 프리랜서 에디터?한연구, 박세연(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