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붉은 여심에 사로잡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열정적인 스칼렛 오하라 혹은 천진난만한 영화 <롤리타>처럼 극단의 모습을 가진 레드 컬러. 봄을 맞아 비비드한 컬러 축제가 열렸으니 어떤 모습으로 연출할지는 당신에게 달렸다.::스와로브스키,스켈퍼스,미우미우,입생로랑,에트로,살바토레 페라가모,프라다,디올,부쉐론,엘르,elle.co.kr:: | ::스와로브스키,스켈퍼스,미우미우,입생로랑,에트로

1 크리스털이 총총히 박힌 하트 모양의 키홀더. 밸런타인데이 아이템으로 그만일 듯. 8만9천원, 스와로브스키.2 친환경적인 소재인데다가 착용감도 편하다. 14만5천원, 스켈퍼스.3 매치하는 의상은 더욱 아찔하고 짧게가 포인트. 가격 미정, 미우미우.4 하트와 사과 모티프, 게다가 크리스털까지 총동원됐지만 묘하게 동심을 자극하는 뱅글. 가격 미정, 미우미우.5 쥐었을 때 손에 쏙 들어오는 손잡이 부분이 쇼핑 포인트. 가격 미정, YSL.6 고유 문양인 페이즐리 프린트를 찰랑찰랑거리는 참에 적용시킨 브레이슬릿. 10만원대, 에트로.7 12개의 다이아몬드와 엘리게이터 스트랩과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리플레 레이디 워치. 가격 미정, 부쉐론. 8 각도에 따라 빛을 다르게 반사시키는 새틴 클러치백. 가격 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9 롱 스트랩이 부착돼 ‘영’한 느낌을 주는 레이디 디올 백. 가격 미정, 디올.10 골드 컬러로 조금은 성숙해진 플랫 슈즈. 62만5천원, 토즈.11 금방이라도 플라멩코 댄스라도 출 것 같은 슈즈. 가격 미정, 프라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