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라, 발레 요정으로 변신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튀튀 드레스의 시폰만큼 여리지만 분홍빛 발레 슈즈 속에 감춰진 발끝은 더없이 단단하다. 늘 소녀같은 청순함을 품고 있는 배우 아라가 발레리나의 네 가지 모습을 연기했다.::셉,바비 브라운,맥,메이크업 포에버,보이 플러스 바이 슈퍼마켓,블랙뮤즈,데뷰턴트,반디,디올,레페토,DVF,베네피트,김린웨딩,아라,엘르,elle.co.kr:: | ::셉,바비 브라운,맥,메이크업 포에버,보이 플러스 바이 슈퍼마켓

비극의 블랙스완(BLACK SWAN)발레리나에게 블랙은 또 다른 화이트 컬러.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로 피부를 완벽하게 커버한 뒤 SEP 글로우 브라이트너로 눈밑과 T존을 화사하게 연출했다. SEP 익스트림 드로잉 아이라이너로 아이라인을 또렷하게 그린 뒤 Bobbi Brown 아이섀도, 리치 브라운을 아이 홀에 넓게 펴 발라 입체감 있는 눈매를 완성. MAC 스페셜 리저브 하이라이트 파우더, 로제 올레를 발라 얼굴의 윤곽을 잡아준 뒤 Makeup Forever 립 펜슬, No. 26 잉글리시 로즈와 MAC 키서블 립 컬러, 스캔딜리셔스를 입술에 발라 마무리했다. 레더 소재의 블랙 튜브 드레스는 Boy Plus by Supermarket, 액세서리는 Blackmuse, Debutante. 장난스런 댄서(JUST LOVE DANCING!) 아직은 천방지축인 발레 댄서. 장난기 어린 캐츠 아이는 MAC 아이 콜, 스몰더를 쌍꺼풀 라인은 물론 언더라인까지 발라 완성한 것. 눈 앞머리에 SEP 골드 글리터를 발라 포인트를 줬다. 치크는 SEP 다이아 존 키트의 라벤더 핑크 컬러 블러셔를 사용. 입술은 Bobbi Brown 립 컬러, 페일 모브를 선명하게 발라 마무리했다. 블랙 네일 컬러는 Bandi 블랙을 바른 뒤 펄이 가미된 스타 블랙 컬러를 덧발라 완성. 화사한 핑크 톤의 드레스는 Dior, 반지는 Blackmuse. 드가의 뮤즈(THE MUSE OF DEGAS)에드가르 드가(Edgar Degas)의 작품 속에 나올 법한 슬픔에 잠긴 발레리나. 창백한 피부는 Dior 캡춰 토탈 래디언스 리스토링 세럼 파운데이션을 브러시와 스펀지를 이용해 바른 뒤 MAC 프렙 프라임 트랜스 페어런트 피니싱 파우더를 부분적으로 터치해 무용수가 분칠한 느낌을 냈다. 눈 앞머리의 민트 컬러 크림 섀도는 Makeup Forever 12 플래쉬 컬러 케이스의 No. 092 페일 그린. 입술과 치크는 모두 MAC 프로 롱웨어 립 크림, 러브 포에버를 이용해 연출했다. 발레리나 드레스는 Repetto, 그레이 쉬폰 드레스는 DVF. 이어링은 Debutante. 별이 되다(BECOMING ETOILE)가장 발레리나다운 모습으로 거울 앞에 선 그녀. 가벼운 피부 표현을 위해 SEP 모이스트 글로우 베이스와 미네랄 파우더를 사용, 하이라이트 부분은 Benefit 하이 빔을 살짝 터치했다. 사랑스러운 눈매는 MAC 캐비어 드림즈 섀도 팔레트의 핑크 컬러를 바른 뒤 뷰러로 속눈썹을 바짝 컬링했다. 입술은 Benefit 베네틴트로 입술 전체를 물들인 뒤 Bobbi Brown 립 컬러, 빈티지 레드를 손가락으로 톡톡 발라 매트하게 마무리. 그레이 핑크 컬러의 네일은 Bandi 스위트 핑크와 캐시미어 핑크를 믹스한 것. 프릴이 겹쳐진 화이트 실크 드레스는 kim Rin Wedding.*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