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동안' 대결이 시작된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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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녀 한혜진과 김민정, 로 연기 대결한혜진과 김민정이 3월 2일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에서 영화계에서 성공을 향해 열정을 바치는 캐릭터를 맡았다. 두 여배우는 극중 설정에 맞게 실제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동안을 뽐냈다. 한혜진은 캐주얼한 재킷에 모던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프렌치시크 스타일과 포니테일 헤어를 선보였고, 데뷔 20년차를 맞은 김민정은 살짝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 덕분에 트레이드마크인 큰 눈이 빛을 발했다. 한혜진과 김민정의 동안 비결은 무엇보다 무결점 피부였다. 는 배우 정은(한혜진)과 영화제작자 유경(김민정), 두 여인이 서로에게 엉킨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 을 집필한 이선희 작가와 , 를 통해 눈물샘을 자극했던 시청률 제조기 김종창 PD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준수, 듀엣곡 '가지 마'로 작곡 데뷔2PM의 준수가 Jun. K(준케이)라는 이름으로 작곡가 데뷔를 한다. 2PM의 메인 보컬로 데뷔 전부터 꾸준히 작곡 공부를 하며 실력을 갈고 닦아온 준수는 OST part 6의 '가지 마'로 작곡가 데뷔 신고식을 치렀으며, 그 동안 숨겨왔던 섬세한 감성을 마음껏 드러냈다. 임정희와의 듀엣곡인 '가지마'는 떠나려는 여자와 그 여자를 잡고 싶은 남자의 아픈 이별이 대화형식으로 표현된 곡으로 Charm Park의 기타 코드를 Sam Lee가 더욱 세련되게 표현했다. 준수의 '가지마'는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온라인 음원 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연희를 보러 오세요, 사진전 ‘TIME’ 개최에서 이다지 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연희가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연희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올림푸스홀에서 사진전을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TIME’이라는 테마로 선보이는 이번 사진전은 이연희가 활동 틈틈이 준비한 사진들로 구성된다. 이연희가 직접 촬영한 다양한 사진들은 물론 화보 미공개 사진, 셀카사진 등 이연희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사진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사진전은 무료이며, 전시된 사진들은 사진전이 끝난 후 디앤샵을 통해 판매, 사진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11일 오후 8시에는 현장에서 이연희의 생일파티를 겸한 팬미팅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