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끌시끌 왁자지껄 패션

하우스의 상징적인 로고부터 디자이너의 신념이 담긴 메시지까지, 각양각생의 타이포그래피가 넘실거렸던 새 시즌 런웨이에 주목해야 한다.

BYELLE2021.02.13
 
 
하우스의 상징적인 로고부터 디자이너의 신념이 담긴 메시지까지, 각양각색의 타이포그래피가 넘실거렸던 새 시즌 런웨이에 주목해야 한다. 지난 시즌에 비해 한층 존재감 넘치고 자유분방한 ‘글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점이 핵심이다. 밤거리의 네온사인을 연상시키는 샤넬 컬렉션과 그래픽적인 타이포그래피를 감각적으로 패치워크한 루이 비통 룩이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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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미강
  • 사진 IMAXtree.com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