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네스 딘, 모자 팁 좀 알려주세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때로는 가슴이 설레일 정도로 멋진 남자로, 아찔한 섹시 걸로, 귀여운 톰보이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닌 아기네스 딘. 그녀의 이런 변화무쌍한 패션을 유심히 보면 항상 모자가 있다. 그녀가 그토록 사랑하는 모자, 그리고 직접 들려주는 모자 스타일 팁.:: 프레드 페리,시스템,컨버스,살바토레 페라가모,아기네스딘,모자,엘르,엣진,elle.co.kr:: | :: 프레드 페리,시스템,컨버스,살바토레 페라가모,아기네스딘

“안녕하세요 수퍼모델 아기네스 딘입니다. 간혹 남들이 물어봐요. 옷을 잘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답은 없습니다. 다만 진심으로 패션을 즐기는 거죠. 제가 좋아하는 패션 아이템이요? 벌써 눈치챘겠지만 모자를 좋아해요. 저는 공식석상에서나 데이트 할 때, 심지어 애완견과 산책을 할 때도 모자를 애용하죠. 하지만 누구와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제 나름의 모자 아이템이 정해져 있습니다.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특별히 공개할께요” 1 베이식하면서도 시크한 헌팅캡. 8만9천원, 프레드 페리. 2 주얼 스톤 장식이 화려한 아이보리 컬러의 헌팅캡. 8만9천원, 그레이스 햇츠 BY 햇츠 온. 1 니트 비니. 내추럴 시크 무드를 연출 할 수 있다. 6만5천원, 시스템. 2 사랑스러운 하트 패턴의 비니. 폼폼 디테일이 있어 사랑스럽다. 3만원대, 컨버스. 1 와이드한 챙이 돋보이는 페도라. 다크 네이비 컬러가 중후하면서도 고급스럽다. 56만원, 헬렌 카민스키. 2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페도라. 가격미정, 살바토레 페라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