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여리여리한 매력, 카디건 돌려입기

단독으로 입고 걸쳐 입고 겹쳐 입고! 코트를 벗어도 예쁜 카디건 스타일. 지금부터 봄까지 쭉 함께해요~

BY이재희2021.01.31
@hwangseu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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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 패션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황승언. 트레이닝 팬츠와 요즘 다시 주목받는 어그 부츠, 레터링 장식의 비니, 볼드한 주얼리 등 힙한 아이템을 더해 베이식한 그레이 카디건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습니다.
@hwangseu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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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el_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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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스타일을 즐기는 박민영의 선택은 화사한 블루 컬러의짧은 카디건입니다. 소재와 컬러가 같은 슬리브리스 톱을 이너로 매치하고 빈티지한 워싱의 데님 팬츠로 레트로한 분위기를 강조했어요.
 
@sounditsme

@sounditsme

알록달록 귀여운 패턴의 카디건에 터프한 레더 소재의 팬츠로 믹스 매치를 즐긴 쏠. 그녀의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과 음색처럼 평범함을 거부한 패션 센스로 느낌 있는 거울 셀카를 남겼습니다.
@soundit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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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mmmm_j.i

@ummmmm_j.i

여자친구의 엄지는 화이트 티셔츠 위에 새빨간 오버사이즈 카디건으로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헤어 핀과 이어링, 팔찌 등 키치한 액세서리와도 찰떡궁합처럼 잘 어울려요.
 
@hatfelt

@hatfelt

데일리 카디건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예은의 심플한 카디건 룩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단추를 잠가서 입어도, 열어서 입어도 좋은 딱 적당한 파임의 브이넥 라인에 허리선까지 오는 짧은 길이라면 활용도 백점 만점.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파스텔컬러로 선택한다면 더욱 좋겠죠?
 
@yerin_the_genuine

@yerin_the_genuine

청순할 것만 같았던 백예린의 반전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순간! 레이스 디테일의 슬립 미니 드레스 위에 오버사이즈 카디건을 걸치고 한쪽 어깨를 드러내 관능적인 무드로 연출했어요. 늘 입던 오버사이즈 카디건이라도 어떻게 연출하는지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