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여신을 공개합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샤넬, 디올, 프라다, 미우미우 등 이제 막 오픈된 광고 캠페인을 통해 ‘핫’ 뮤즈로 등극한 스타들이 있다. 디자이너의 총애를 받고 행운의 여신으로 떠오른 스타는 과연 누구일까?::프라다,미우미우,입생로랑,샤넬,발맹,디올,칼라거펠트,블레이크 라이블리,마리옹 꼬띠아르,엘르,elle.co.kr:: | ::프라다,미우미우,입생로랑,샤넬,발맹

신인 모델이 컬렉션에서 오프닝을 맡았다는 것은 다음 시즌의 ‘빅 이슈’가 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과 다름없다. 게다가 프라다와 미우미우라니. 이름에서부터 드라마틱한 느낌을 주는 애리조나 뮤즈는 컬렉션 이후 보란 듯이 유명 패션지의 표지와 YSL 캠페인의 단독 모델까지 등장해 단숨에 3관왕을 석권했다. 한편 늘 젊은 피를 갈구하는 칼 라거펠트의 선택은? 의 주인공 블레이크 라이블리에게 향했다. 어릴 때부터 샤넬을 동경해왔다는 그녀는 새로운 핸드백 라인인 ‘마드모아젤’의 모델로 등장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모습을 완벽하게 굳힐 예정이다. 이번에는 퇴장할 만도 하련만 역시 케이트 모스는 굳건했다. 발맹 캠페인을 통해 특유의 ‘헤로인 시크’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캠페인 이전에 공개된 애니메이션이 결합된 독특한 동영상은 폭발적인 조회 수를 올렸음은 물론이다. 디올 레이디로 이미지를 굳힐 법도 한 마리옹 꼬띠아르는 연속 네 번째 시즌임에도 고루하기보다는 볼 때마다 새로움을 선사한다. 특히 ‘레이디 그레이 런던’을 컨셉트로 존 카메론 미첼이 감독한 동영상은 꼭 감상해 보기를 권한다. 물랭 루주의 한 무희처럼 등장하는 그녀의 숨막히는 매력에 분명 빠져들 테니. ‘The finale you will never forget’의 엔딩 크레딧처럼 말이다.*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