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귀염둥이 '신상'을 알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웬만한 것들은 이미 다 들어온 거 아니냐고? 여전히 많은 레이블이 국내 론칭을 기다리고 있다. 뉴욕, 피렌체, 독일에서 막 건너온 신규 뷰티 브랜드를 만나보자.::본드 넘버 나인,에밀리오 푸치,아르데코,텐세컨즈,엘르,elle.co.kr:: | ::본드 넘버 나인,에밀리오 푸치,아르데코,텐세컨즈,엘르

1 FROM NEWYORK 뉴욕의 대표 명소 24곳을 향기로 표현한 ‘본드 넘버 나인’은 뉴욕을 몸 소 느낄 수 있는 향수. 특히 플라워 스크린 프린트 보틀이 감각적 앤디 워홀 라인을 눈여겨볼 것. 본드 넘버 나인 앤디 워홀 유니온 스퀘어. 100ml, 37만원대.2 FROM FIRENZE 프린트의 황제인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에밀리오 푸치’. 그의 세련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향수를 3월부터 국내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화려한 ‘푸치 프린트’를 그대로 입은 보틀이 특징이다. 에밀리오 푸치 미스 푸치. 7만4천원.3 FROM GERMANY독일의 메이크업 브랜드 '아르데코'가 론칭했다. 특히 주목할 아이템은 우너하는 컬러의 섀도를 마그넷 박스에 자유롭게 끼워 넣어 나만의 맞춤 팔레트를 완성할 수 잇는 아르데코 시스텝 모자이크. 아이섀도 1만2천원. 케이스 2만원.4 PLUS FROM SEOUL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텐세컨즈’는 커리어 우먼을 위한 브랜드로 스피드하고 스마트한 메이크업을 완성 해 준다. 텐세컨즈 루즈 파우더. 1만7천원.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