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몰래 찍힌 #패션룩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BYELLE2021.01.20
 
파스텔컬러의 니트 재킷은 1백47만원, 쇼트 스커트는 1백9만5천원, 모두 Bottega Veneta. 화이트 호보백은 가격 미정, Prada. 리본 장식의 샌들 힐은 가격 미정, Miu Miu. 틴티드 선글라스는 44만원, Valentino Garavani.

파스텔컬러의 니트 재킷은 1백47만원, 쇼트 스커트는 1백9만5천원, 모두 Bottega Veneta. 화이트 호보백은 가격 미정, Prada. 리본 장식의 샌들 힐은 가격 미정, Miu Miu. 틴티드 선글라스는 44만원, Valentino Garavani.

혜승이 입은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톱과 쇼츠, 삭스는 가격 미정, 모두 Prada. 메리 제인 슈즈는 1백39만원, Dior. 태희가 한 이어링은 가격 미정, Celine.

혜승이 입은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톱과 쇼츠, 삭스는 가격 미정, 모두 Prada. 메리 제인 슈즈는 1백39만원, Dior. 태희가 한 이어링은 가격 미정, Celine.

스트라스 장식의 이어링은 가격 미정, Chanel. 레오퍼드 패턴의 안경은 가격 미정, Balenciaga.

스트라스 장식의 이어링은 가격 미정, Chanel. 레오퍼드 패턴의 안경은 가격 미정, Balenciaga.

 블랙 컬러의 오버사이즈 레더 코트는 가격 미정, Wooyoungmi. 팬츠는 1백88만원, Jil Sander. 편지봉투 모티프의 토트백은 34만8천원, Recto.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40만원, Valentino Garavani.

블랙 컬러의 오버사이즈 레더 코트는 가격 미정, Wooyoungmi. 팬츠는 1백88만원, Jil Sander. 편지봉투 모티프의 토트백은 34만8천원, Recto. 캐츠 아이 선글라스는 40만원, Valentino Garavani.

포켓 디테일의 데님 재킷은 2백55만원, 레드 컬러 니트 톱은 1백60만원, 체인 벨트는 1백44만원, 모두 Gucci. 레오퍼드 패턴의 스퀘어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 Balenciaga.

포켓 디테일의 데님 재킷은 2백55만원, 레드 컬러 니트 톱은 1백60만원, 체인 벨트는 1백44만원, 모두 Gucci. 레오퍼드 패턴의 스퀘어 선글라스는 가격 미정, Balenciaga.

지브라 프린트 브라톱은 가격 미정, 슬릿 스커트는 75만원, 모두 N°21 by Hanstyle.com. 블랙 샌들 힐은 97만원, Valentino Garavani. 이어링은 가격 미정, Celine.

지브라 프린트 브라톱은 가격 미정, 슬릿 스커트는 75만원, 모두 N°21 by Hanstyle.com. 블랙 샌들 힐은 97만원, Valentino Garavani. 이어링은 가격 미정, Celine.

실루엣이 돋보이는 재킷은 가격 미정, Balenciaga.

실루엣이 돋보이는 재킷은 가격 미정, Balenciaga.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톱과 쇼츠, 삭스는 가격 미정, 모두 Prada. 메리 제인 슈즈는 1백39만원, Dior.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톱과 쇼츠, 삭스는 가격 미정, 모두 Prada. 메리 제인 슈즈는 1백39만원, Dior.

과감한 클리비지 라인의 스윔수트와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는 가격 미정, 모두 Fendi.

과감한 클리비지 라인의 스윔수트와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는 가격 미정, 모두 Fendi.

혜승이 입은 파워 숄더 톱과 레더 스커트, 자물쇠 모양의 골드 이어링, 링은 가격 미정, 모두 Balenciaga. 태희가 한 이어링은 가격 미정, Justine Clenquet by 10 Corso Como Seoul.

혜승이 입은 파워 숄더 톱과 레더 스커트, 자물쇠 모양의 골드 이어링, 링은 가격 미정, 모두 Balenciaga. 태희가 한 이어링은 가격 미정, Justine Clenquet by 10 Corso Com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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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박종하
  • 패션 에디터 김지회
  • 모델 이혜승 / 김태희
  • 헤어 스타일리스트 장혜연
  • 메이크업 아티스트 황희정
  • 패션 어시스턴트 차은향
  • 디자인 김려은
  • 기사등록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