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그들의 일상을 따라 잡아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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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아직도 다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JYJ의 '뮤직에세이'만으로 갈증을 해소할 수 없었던 열혈 팬들에게, 또 JYJ의 이야기를 직접 볼 수 있는 행운의 기회가 찾아왔다. JYJ의 24시간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 케이블채널 QTV 측은 "오는 2월 중순 리얼리티 프로그램 'JYJ의 리얼 24'(가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 박유천, 김재중, 김준수를 밀착 취재해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JYJ멤버들이 리얼리티에 도전하는 것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CF 촬영,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일상을 모두 담아낼 예정이다. 또한 생얼은 물론 그 동안 방송에서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시크릿 하우스까지 공개된다. QTV 이문혁 제작팀장은 "그 동안 신비주의에 싸인 사생활로 팬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JYJ인만큼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주위의 관심이 굉장히 높다"라며 "JYJ는 처음에는 리얼리티 촬영 형식에 어색해 했지만, 금새 카메라에 적응해 편안하게 재미있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촬영 소식을 전했다.황정음, 첫 주연의 쾌감을 맛본다황정음이 드라마 의 첫 주연으로 발탁됐다. 드라마 를 통해 인기를 모은 황정음은 MBC에서 제작 중인 에서 여주인공 봉우리 역을 맡았다. 봉우리는 바보 아빠를 모시고 사는 억척스럽지만 밝고 순수한 캐릭터다. 황정음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처럼 기존의 씩씩한 캐릭터를 또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소속사를 통해 "드라마 첫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설레인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는 을 연출한 김상호 감독과 의 문희정 작가가 대본을 집필하며, 오는 2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황정음은 CF 촬영차 미국으로 출국한 상태다. 귀국후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 준비에 나설 전망이다. 아니, 너 동호 맞니?'유키스'의 동호가 유인나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출연한 후, 영화의 재미를 알게 된 동호는 의 유인나와 함께 새 영화 촬영에 돌입했다. 에서 동호는 유인나와 같은 학원에 다니는 유승원 역으로 도도하고 까칠한 남학생을 연기한다. 동호 소속사 측은 "첫 촬영 당시 극중 짝사랑하는 상대인 유인나를 무시하고 괴롭히는 고등학생으로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쳐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동호는 "촬영이 끝난 후 유인나에게 너무 못되게 군게 아닌가 싶어 괜히 미안해 얼굴을 들지 못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동호는 오는 3월에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 에서, 김성수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이 영화에는 동호가 속해있는 그룹 '유키스'의 멤버들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