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을 사랑하는 그녀에게 선사할 깜짝 선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충동적으로 떠난 피크닉에서 혹은 벤치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을 때 ‘짠!’ 하고 기분을 업그레이드해줄 깜짝 아이템을 소개한다.::사라 페라리,부룰렉,그레이브스,빌라 네치 캠피그리온,FAI,디자이너,프로젝트,엘르걸,elle.co.kr:: | ::사라 페라리,부룰렉,그레이브스,빌라 네치 캠피그리온,FAI

뜯어 쓰는 일회용 테이블충동적으로 떠난 피크닉에서 혹은 벤치에 앉아 샌드위치를 먹을 때 ‘짠!’ 하고 기분을 업그레이드해줄 깜짝 아이템을 소개한다. 이탈리아에서 패션 디자인 인스티튜트를 졸업하고 런던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회사를 설립, 인테리어와 제품 디자인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는 사라 페라리(Sara Ferrari)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 언제 어디서든 무언가를 먹거나 티타임을 가질 때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메모 가능한 일회용 테이블 시트’다. 커버는 나무로, 속지는 재활용지로 제작된 친환경 아이템. 총 열네 장으로 된 속지의 마지막 장을 쓸 땐, 커버에 새겨진 스푼과 포크를 가볍게 떼어내어 함께 사용할 것! www.saraferraridesign.com 종이로 만든 스니커즈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은 사실 지속 가능해야 한다. 일회적인 반짝 관심이 아닌. 그런 의미에서 나이키가 만든 종이 스니커즈는 꽤 의미가 있다. 다양한 프린트와 타이포그래피가 적힌 잡지 종이를 길게 커팅하고, 슈즈 겉면에 그 종이를 차례로 부착한 다음 그 위에 나이키 스티치를 더하니 근사한 스니커즈가 탄생한 것.아이보리 컬러 로고와 가로로 매거진이 패치워크된 ‘Flash Macro’, 나이키 로고에 세로로 페이퍼 패치워크가 가미된 하이톱 스니커즈 ‘The Blazer’, 블루 컬러가 믹스 매치된 ‘Air Rift’의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모두 실용성을 겸비했다는 것이 특징. 나이키의 프리미엄 프린트 팩 스니커즈.*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