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의 여신들을 소개합니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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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 판도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어느 브랜드의 모델 자리를 꿰찼느냐는 누가 라이징 스타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다. 이번 시즌 가장 드라마틱한 성장을 보인 헤로인은 배우 이민정. 그녀는 성유리를 제치고 스킨 푸드의 얼굴이 됐다. 또 하반기에 드라마 로 연말 시상식을 휩쓴 박민영이 뜨거운 감자였는데 그녀를 채간 건 더페이스샵으로 밝혀졌다. 한편 글로벌 브랜드가 영입한 국내 스타도 이슈다. 랑콤은 정혜영을, 비오템은 공효진을 선택했고, 디올은 소녀시대 6인과 캠페인을 펼친다고. 모델 한 명을 더 영입해 투 톱 체제로 가는 브랜드도 눈에 띈다. 오랜 세월 모 브랜드의 모델이었던 이혜상은 이제 김혜수와 함께 미샤의 뮤즈가 됐고, 한가인은 오연수와 함께 이자녹스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해외 뮤즈 라인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에 이어 으로 주목받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끌레드뽀 보떼의 모델로 데뷔했고, 섹시한 메간 폭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새 얼굴이 됐다. 에스티 로더는 데뷔하자마자 빠르게 톱 모델로 등극한 슈퍼 모델 조앤 스몰스를 뮤즈로 발탁했다. 뭐니 뭐니 해도 가장 핫 이슈는 케이트 모스가 디올의 립스틱 뮤즈로 뷰티 월드에 재입성한다는 것!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시크한 그녀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이 기다려진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