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 로, 완벽한 너무 완벽한 남자의 초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여심을 녹이는 미소와 불꽃 같은 연기력, 파파라치조차 감동할 만한 패션 센스. 이 정도면 억만장자를 뿌리치고 다시 주드 로에게 돌아온 시에나 밀러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주드 로,패션스타,엘르,elle.co.kr:: | ::주드 로,패션스타,엘르,elle.co.kr::

1 지극히 영국스러운 외모를 가진 주드 로. 자칫 블랙 앤 화이트로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중절모를 더해 제대로 된 영국 신사의 면모를 보여준다. 2 야성미 넘치는 샤우팅을 하는 순간에도 빛나는 그의 패셔너블함. 고수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앤 그레이를 지루하지 않게 스타일링했다.3 백 바지에 늘어난 티셔츠를 쑤셔 넣어 입었을 때 보여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주드 로. 4 언제 어디서 발견돼도 항상 스타일리시한 그는 동네 마켓에서 생선 하나를 살 때도 클래식한 스타일의 더블 버튼 쇼트 코트를 매치한다.5 스티브 잡스가 먼저인지 주드 로가 먼저인지는 좀 더 따져봐야겠으나 확실한 것은 회색 수트에 샛노란 운동화를 이리도 쿨하게 소화할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라는 것!*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