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은 레이디 디올백을 사랑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해마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으로 패셔니스타들의 두 눈을 즐겁게 만든 백이 있다. 오리지널 버전부터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르기까지 스타일 또한 천차만별인 잇백 시리즈. 올해도 어김없이 반짝이는 히든카드를 들고 등장한 잇백들이 있었으니, 꼼꼼히 체크하시라. 레이디 디올백의 귀환!::멀버리, 디올, 마크제이콥스, 스탐백, 알렉사백, 레이디디올백, 니키힐튼, 제시카스탐, 김태희, 김소연, 마이프린세스, 알렉사청, 다이애나, 엘르, 엣진, elle.co.kr:: | ::멀버리,디올,마크제이콥스,스탐백,알렉사백

다이애나, 그녀를 위해 만들었어요! 마담 시라크가 영국의 황태자비인 다이애나를 위해 만들었고 그녀가 살아생전 가장 좋아하던 백으로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세미 캐주얼이나 포멀 룩, 어디에도 굿! 흥행만큼이나 영화 속 패션 또한 이슈가 되었던 영화 . 샬롯이 들고 있는 레이디 디올백은 애나멜 핑크 컬러에 앙증맞은 참 장식이 돋보여 산뜻하다. 말괄량이 소녀를 위한 로맨틱 백포털 사이트에 ‘김태희의 빨간 가방’이란 검색어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킹된 2011 S/S 레이디 디올백. 캐주얼 룩에도 어색함 없이 잘 어울려 한층 젊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writeflash(openflash(629, 560, "http://image.elle.co.kr/ElleContent/ImageContent/DirectImg/zflash/110124_new/110124_new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