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의 깜찍한 요정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별빛이 부서질 듯 눈부시게 화려한 여신들의 애디튜드.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무엇보다 여배우들의 아리따운 스타일 행렬이다. 고대하던 스페셜데이를 돋보이게 할 특별한 전략은, 작지만 강한 여운과 힘을 발휘하는 주얼장식의 ‘쁘띠 아이템’.::최지우, 손예진, 윤아, 한예슬, 이다혜, 임수정, 가인, 불가리, 쇼메, 코치, 미우미우, 랑방, 게스슈즈, 엘르, 스타, 시상식, 드레스 패션, 엘르, 엣진, elle.co.kr:: | ::최지우,손예진,윤아,한예슬,이다혜

스페셜데이 최상의 아이템, JEWEL그 누구보다 화려하고, 섬광처럼 번뜩이며, 최고의 아프로디테로 등극할 순간을 위하여. 최고의 룩을 선보일 기회는 여배우들에게 어찌 보면 가장 곤욕스런 순간일 수도 있다. 영화제에 얼굴을 비춘 그녀들의 스페셜 데이, 가장 돋보이게 할 최상의 아이템과 애디튜드를 표현하라. 1. 여성의 로망, 보석세상 모든 아름다움과 에너지를 응축시킨 보석. 작지만, 별가루를 뿌려놓은 듯 영롱한 빛으로 반짝거리는 눈부신 주얼 장식의 포인트 아이템은 특유의 화려한 광선과 섬세한 세공 장식의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녔다. 불멸의 다이아몬드 세팅 블레이슬릿, 이어링, 네크리스 등은 레드카펫뿐만 아닌 스페셜데이에 여왕의 파워를 표현할 결정체이자 모든 여성들의 로망. 최근엔 볼드한 링과 팔찌, 귀걸이, 또는 의상자체에 주얼리 장식이 들어가는 식으로 에지있게 포인트를 주는 편이다. 1. 영화 ‘여배우들’ 제작발표회 현장의 최지우. 2010 S/S Burberry Prorsum 의 화이트 퍼 재킷과 팬츠에 스파이럴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으로 눈의 여왕의 자태를 뽐냈다. 2. ‘백야행’ 기자 시사회장의 손예진. 각종 보석 세팅으로 된 블링블링한 브레이슬릿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그녀.3. 제46회 대종상 영화제의 윤아. 네크라인 부분의 화려한 주얼 장식, 팔찌, 그리고 깜찍한 8각 클러치로 완성한 요정룩. Editor’s Pick1 파렌티지 칵테일 브레이슬릿. 18kt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파베 장식. 1650만원. 불가리2 르 그랑 프리송 네크리스. 18 K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중앙에 다이아몬드 세팅. 가격 미정, 쇼메3 18kt 파렌티지 칵테일 링. 핑크 골드 소재에 그린 쿼츠 장식과 다이아몬드 파베 셋팅. 880만원. 불가리2 쁘띠 클러치손으로 가려질 듯한 스몰사이즈 클러치는 레드카펫은 물론 파티웨어로도 자주 눈에 띈다. 주목할 것은 주얼장식이나 스터드처럼 반짝거리는 디테일을 소유해야만 한다는 것. 또 작으면서도 볼륨감이 느껴지는 클러치가 당신의 가녀린 두 손을 보다 우아하게 살려준다는 사실. 1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를 맡은 한예슬. 청순함과 섹시함의 간격을 채우는 쁘띠 클러치.2 대종상 영화제에 참석한 이다혜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뿐만 아니라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에지를 주었다. Editor’s Pick1 메탈릭 레더 소재의 골드 컬러 클러치백. 51만5천원, 코치. 2 골드 스터드 디테일이 가미된 레드 클러치백. 가격 미정, 미우미우. 3. 스파클링 잇 슈즈파티웨어로 유독 신경 써야 할 아이템은 다름아닌 잇 슈즈! 완벽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여배우가 맨발로 레드카펫을 거닌다는 끔찍한 상상을 해보라. 계절에 상관없이 이질적인 디테일과 소재의 교합, 무엇보다 어둔 밤길을 밝힐 만한 글리터링한 주얼 장식의 하이브리드 슈즈를 코디해 볼 것. 1 영화 ‘전우치’ 제작보고회의 임수정 드레이퍼리한 2010 S/S 버버리 프로섬의 스커트와 재킷에 포인트를 준 하이브리드 슈즈와 와이드 벨트의 깔끔한 믹스앤매치.2 이번 시즌 잇 아이템인 퍼 재킷과 앵클 부티로 관능적인 포즈의 브아걸 가인. Editor’s Pick1 스웨이드 소재의 오픈 토 슈즈. 주얼 장식이 포인트. 가격 미정, 랑방2 네 개의 뱀피 프린트 레더 스트랩이 관능적이다. 25만8천원, 게스슈즈3 송아지 가죽소재. 금속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부티. 굽 7cm. 가격 미정, 아 테스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