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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더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 5

메리 방구석 크리스마스! ‘홈리데이’ 무드를 끌어올리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만한 게 없죠! 책상 위, 식탁 위, 선반 위에서 존재감 있게 반짝여줄 크리스마스 트리를 소개합니다.

BY양윤경2020.12.08

작지만 제대로 만드는 트리

인스타그램 @plats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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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컬러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팟커버와 부드럽고 향기로운 비단 삼나무, LED 라이트와 사랑스러운 울 볼 오너먼트까지, 크리스마스 무드 제대로 낼 수 있는 트리 키트예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Merry Christmas’ 타이포그래피가 인쇄된 쪽, 시즌이 끝나면 팟커버를 돌려 플랫츠의 시그니처 리벳이 있는 쪽을 정면이 오도록 두면 예뻐요. 플랫츠 스튜디오.
 

영롱영롱 유리 트리

인스타그램 @ouglass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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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유리 그릇을 만드는 유혜연 작가의 오유글라스워크에서 선보이는 유리 크리스마스 트리. 두 가지 컬러의 유리를 조합해 트리 모양의 오브제를 만들어요. 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놓으면 청초하게 반짝이는 유리 트리만의 특별한 예쁨을 볼 수 있어요! 오유글라스워크 by 서울번드.  
 

빈 공간을 채우는 크리스마스 무드

인스타그램 @flenstedmob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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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과 하트 모티프로 만들어진 플렌스테드 모빌의 트리 모빌이에요. 42cm 높이의 자그마한 모빌이라 아담한 공간에 잘 어울리지요. 종이로 만들어진 제품이기에 아주 가벼워요. 핀 하나로도 고정이 가능합니다. 문이나 창문 근처처럼 공기의 흐름이 있는 곳에 두어야 모빌의 매력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어요. 플렌스테드 모빌 by 루밍. 

 

주얼리를 건 크리스마스 트리

인스타그램 @viliv_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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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아크릴에 그린, 레드, 핑크, 화이트 컬러를 입혀 만든 모던한 디자인의 트리예요. 높이 11cm 남짓의 작은 사이즈죠. 원래 트리 오브제를 염두에 두고 만든 건 아니래요. (컬러마다 서로 다른 계절을 상징) 아크릴과 메탈 받침이 분리되는데 안쪽에 티라이트를 켜면 은은하게 반짝여요. 크리스마스 모티프의 반지나 목걸이를 걸어 장식해도 좋아요. 빌리브 스튜디오. 
 

스노우볼? 크리스마스 트리! 

인스타그램 @casamia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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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 오브제 겸 조명 겸 스노우볼이에요. 살짝 흔들면 오브제 속 액체에 부유하는 반짝이들이 아름답게 빛나며 날립니다. 높이가 35cm로 보기보다 사이즈가 큰 편이에요. LED 전구가 내장되어 있어 밤에 켜기에도 좋아요. 까사미아.